犬と私の10の約束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애완동물 키우는 이들을 결국 모두 울게 만들어버리는 Tear Jerker 영화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동물도 좋아하고 대학교 때 여신 레나 타나카도 나오고 해서 봤는데
영화 완성도나 전개는 짜임새는 있으나 그닥 잘만들었다거나 재미있지는 않다
하지만 결국 몇 번씩 최루탄을 터뜨려 사람을 울게 만들어버린다..

어쨋든 그런 와중... 간간히 귀여운 씬들이 나오긴 하는데
영화 볼때나 실생활 의사 표현이나 볼 때
이런게 갠적으로 참 맘에 든다..




해석

아빠: 어?
딸: 알겠어?
아빠: 워어
딸: 엄마의 카타미
아빠: 워어
딸: 어때? 잘 어울려?
아빠: 워어 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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