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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Suce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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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INUTES D´A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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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us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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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Pop  베~비 뽑쁘~~   베~비 ~뽑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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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Stevie Nicks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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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반가웠던 존 쿠쟉 주연의 공포물 [1408]
영화 걍 스티븐 호킹...아니 스티븐 킹 원작 영화들이 그렇듯 thumbs up도 아니교 thumbs down도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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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중간 중간 반복적으로 나오는 70,80년대 그룹 카펜터스의 We've Only Just Begun은 정말 공포스럽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도 혼자 카펜터스의 음악을 들으면 가끔 소름이 끼치곤 한다.
나만 그런건 아니었나 보다

아름다운 목소리 뒤에 서있는 카렌 카펜터스의 비극적 죽음 때문인가?
그들의 멜로딕한 팝 음악은 인공적으로 들릴만큼 맑고 아름답다.
오히려 그 아름다움의 완벽함이 공포의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건 아닐까?


마치 천사가 죽음으로 자신을 인도하는 듯한 아름다운 카펜터스의 음악...



유투브 영상 몇 개...


The Carpenters - We've only just begun(Sullivan,1970)


고인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이 영상을 보며 카렌 카펜터스에 대한 공포는 더욱 엄습해 온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미소 속에 담겨 있는 어두움, 고독, 슬픔, 강박.. 그런 것들이 느껴진다.
물론 나만의 선입견이 가지고 오는 느낌일거다.

Calling Occupants of Interplanetary Craft



영상이나 음악이나 개인적으로는 카펜터스의 최고의 작품으로 치고 싶다
DJ의 코믹함... " by the way you sound great over the phone..."
하하하   사실이다...


Ticket To Ride



카펜터스의 존재를 알리는데 큰 한 몫을 했던 비틀즈의 ticket to ride 리메이크..
팝발라드의 결정판!

Rainy Days And Mondays


'비오는 날과 월요일은 날 항상 우울하게 만들어요...'

동감 100%...
another lonely-haunting track...

Top Of The World



쇼넨 나이프 (Shonen Knife)가 리메이크하여 전 세계에 자신들을 알리기도 했던 Top of the WOrld
요 영상은 가라오케 용인지 따라부르기 딱 좋다. ㅋ


Shonen Knife - Top of the World: Yosemite Reunion 2007


보너스로 쇼넨 나이프의 탑 오브 더 월드...
가정용 홈비디오 같은데 센스있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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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Carpenters,
  one of the greatest voices in Pop Music History

  1. Favicon of http://2052.ccgenevois.com/cl.php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3.07.27 01:47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에디 세즈윅의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한번 찾아 보았다.
나름대로 누군가의 자취를 찾아 간다는 것...비록 인터넷을 통한 것이지만... (그리고 위키피디아에 절대적인 의존을 했다)


1.세즈윅이 밥 딜런을 만난 건 앤디 워홀을 만나기 이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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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즈윅이 워홀을 만난 시점은 1965년 1월이다. 하지만 세즈윅이 밥 딜런을 만난 것은 1964년 12월의 일이다. 하지만 이 때 딜런은 벌써 훗날 그의 부인이 될 사라 라운디스와 첼시 호텔에서 동거 중이었고 이전 애인인 조앤 바에즈와 관계를 완전히 끝내지 않은 상태였다. 앤디 워홀을 만나고 난 후에도 세즈윅과 딜런의 친구 관계는 계속 유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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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에디 세즈윅의 진정한 사랑은 바로 밥 딜런의 로드 매니져, 밥 뉴버스(누워스)(Bobby Neuwirth)였다.
세즈윅의 진정한 로맨스는 딜런의 로드 매니져인 뉴버스와 꽃폈다. 워홀과의 결별, 딜런에 대한 배신감 등으로 고통 받는 세즈윅이 마약에 너무 뻐지며 자신을 해친 결과 뉴버스와의 로맨스도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3.진져맨 레스토랑 사건, 1966년 2월.

결국 세즈윅의 사랑은 딜런의 로드 매니져였지만 딜런과의 로맨스 자체를 부정할 수만은 없다. 분명 세즈윅은 딜런에게 푹 빠져 있었고 워홀을 비롯해 팩토리 멤버들도 벌써 눈치를 채고 있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딜런이 세즈윅을 만나기 한 달전에 벌써 딜런은 로운디스와 비밀리 결혼식을 올린 상태였다. 워홀은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진져맨 레스토랑에서 (영화에서 "Andy, You Fucked me up!!"을 외치던) 세즈윅에게 워홀은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게 된다. "에디, 딜런이 지금까지 유부남이었던 거 아니?"

4.Beauty No.2
영화에서 워홀이 질투심과 배신감에 넘쳐 영화를 찍으며 세즈윅에게 심리적으로 고통을 가하는 씬이 나오는데 이 영화가 바로 비유티 넘버2다. 이 영화 자체에 대해 말하자면 하이클라스 소사이어티에서 온 그녀의 배경을 그대로 그녀에게 투영시켜 그녀의 정신분열적 고통을 이끌어 내는 장면이다. 분명 이것은 정신분석학적 치료에 있어서 가장 극단적이고 위험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당시 워홀의 작품 중 가장 큰 찬사를 이끌어내는 아이러니컬한 사건이었다.

5.50불을 건내준 워홀, 진정 그는 돈이 없었던 것일까?

딜런의 패거리들은 줄기차게 세즈윅에게 워홀이 그녀를 소모품으로 이용할 뿐이고 그의 영화는 충분한 경제적 이윤을 남기고 있다고 설득했고 세즈윅은 이 말에 넘어갔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지는 것은 (보시다시피 워홀의 영화는 상업적인 영화가 아니라서 세인의 관심을 끌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당근 돈벌이가 쉬원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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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밥 딜런과 앤디 워홀의 팩토리에서의 만남. 그 진상은?

영화에서와는 달리 오히려 팩토리 멤버들이 더 들떠있었다. 워홀은 지하실에 쳐박혀 딜런에게 무슨 선물을 줄지 고민하고 있었고 모두들 청소하랴 뭐하랴 지나치게 들떠 있었다 한다. 아무래도 밥 딜런의 존재감이 너무 절대적이었는지라. 결국 밥 딜런은 팩토리 전통의 앤디 워홀 스크린 테스트에 응했지만 카메라가 컷하기전에 "안해"라고 자리를 떠버린 유일한 위인으로 기록된다. 참고로 앤디 워홀의 스크린 테스트 시리즈는 미술사적으로 귀한 유산을 남기고 있다. 또한 워홀은 고심한 끝에 자신이 만든 엘비스 프레슬리 실버 스크린을 선물로 주었고 딜런을 이를 가져갔지만 훗날 다트판으로 사용했다는 둥 자신의 로드 매니져가 가지고 있었던 낡은 소파와 바꿀만한 형편없는 작품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분명 딜런은 앤디 워홀을 발톰에 때만큼도 생각치 않았다는 사실을 이것이 반증하고 있다.

7.세즈윅이 자신의 방을 태워버린 첼시 호텔은 대체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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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호텔은 뉴욕에서 역사가 깊은 곳이다. 하루 이틀이 아닌 롱텀 스테이를 주로 했으며 이는 유명하고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이 이 곳을 지나쳐 갔기 때문이다. 세즈윅은 이 곳에서 별종으로 통했다고 한다. 이 곳에서 장기간 머물은 이들 중 몇몇만 열거하자면 아서 클락 (2001:우주 오디세이의 작가), 알렌 진버그 (60년대 히피 문화의 선두주자), 마크 트웨인,
레오나드 코헨, 아서 밀러 (어느 세일즈맨의 죽음 저자), 윌리엄 버로우즈 (포스트모더니스트 작가), 시몬 데 보바르와 그의 남편 사르트르 (프랑스 철학), 스탠리 큐브릭 (2001년 우주 오디세이 감독), 밀러스 포만 감독, 에단 호크, 우마 서먼, 데니스 호퍼, 제인 폰다, 페티 스마이스, 러몬즈, 에디스 피아프, 밥 딜런, 제니스 죠플린, 시드 비셔스 (섹스 피스톨즈의 리더), 러프스 웨인라이트, 지미 헨드릭스 등이 있다.
이는 첼시 호텔이 전 세계 지성인들의 영원한 안식처를 제공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한 앤디 워홀은 첼시 걸즈란 영화를 제작 했는데 이 첼시 호텔에서 머무르고 있는 여성들을 다룬 영화로 최초의 상업적으로 히트한 작품으로 알려진다. 세즈윅도 이 영화에 출현 했지만 이 영화가 발표 될 때 즘 워홀과 결별 한 상태였고 자신을 편집에서 제외시켜달라 통보했고 워홀은 이에 따라 세즈윅 씬을 잘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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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뮤직비됴가 나왔다
Automatic에 이은 또 하나의 Top of the Pops!!!
You'r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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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쉰 머피...73년 생 몰로코 보컬 활동 후 지금은 솔로 활동
이 아이리쉬 여가수는 여타 '튀는' 보컬들처럼 퍼포먼스적인 캐릭터가 강하다.
로쉰의 개성이라면 retro 적이고 sultry한 보컬은 물론 그녀에게서 전체적으로 풍기는 퇴폐함과 세련됨의 모순이 아닐까... 소닉 유스의 킴 고든이나 여타 펑크밴드의 여성 보컬들과는 달리 디스코적인 분위기와 훨씬 잘 어울린다
나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항상 동생이나 친구보다는 참  유별난 '누나'의 이미지다...



Sow Into You - 솔로시절
역시 특이한....

Boris Dlugosh feat. Roisin Murphy - "Never Enough" 피쳐링
Sing it Back의 메가히트의 뒤에는 이 보리스 들루고쉬가 있었다.
DImitri from Paris의 플레이보이 멘션 더블 씨디에도 포함되어 있는 곡
로쉰 머피의 목소리가 아니라면 이런 명곡이 탄생했을까

Sing it Back - Moloko    몰로코 시절
몰로코 시절... 그들이 다시 만날지 모르겠지만
암튼 몰로코를 일략 유럽의 유명인사로 만들어버린 메가히트 댄스 트랙...
1999년 영국이 열광했다..
 Music Video 또한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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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story.com/clothoRadio BlogIcon clotho 2007.06.24 22:01

    블로그 주소가 무척 인상 깊어요. Electronica라니.. 그에 걸맞은 내용들도 아주 보기 좋습니다. 트랙백 남겨요~ 종종 들러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7.06.25 12:17 신고

    방문 고맙습니다 ~~
    제목에 비해 컨텐트는 좀 약해도 (ㅠㅠㅋ)
    자주 들러주세요~~^^ㅋ


The Pipettes - ABC
~ì?? ì??í?´ ì??ë¡?ë??ë?¨ v2music

Revl9n - Someone Like You
~ì?? ì??í?´ ì??ë¡?ë??ë?¨ Nile-On
 

Yelle - Je veux te voir
~ì?? ì??í?´ ì??ë¡?ë??ë?¨ LA-FAMILLE-BUNDY



Dragonette-I Get Around
~ì?? ì??í?´ ì??ë¡?ë??ë?¨ floatonthenile





Feist - 1234
~ì?? ì??í?´ ì??ë¡?ë??ë?¨ tvspot



The Raveonettes - Love in A Trash Can
~ì?? ì??í?´ ì??ë¡?ë??ë?¨ dkslam


CANSEI DE SER SEXY MUSIC IS...
~ì?? ì??í?´ ì??ë¡?ë??ë?¨ clarusbar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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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음악에 조금씩 알아가던 고딩 시절... 나는 너바나/그런지로 대표되던 시애틀 사운드 보다는 Riot Grrrl 운동의 음악에 더 빠져 있었다. L7, Sleater Kinney, Bikini Kill, Brat Mobile 등의 여성 펑크 락 밴드가 그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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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중 가장 눈에 띄었던 존재가 바로 Bikini Kill의 Kathleen Hanna였는데... Riot Grrrl 운동의 선두주자였다.
물론 이 밴드도 너바나의 시애틀이 속해있었던 워싱턴 주에서 결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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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킬의 드러머 토비는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의 전 여자 친구로 커트 코베인의 펑크락 사상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밋는 비화 하나....
너바나의 최대 히트 송 Smells Like Teen Spirit이 바로 비키니 킬의 캐슬린 한나의 영향으로 태어난 것이라는 것.

토비와 커트가 사귀던 시절 토비가 바르던 디오도런트의 이름이 'teen spirit'이라 하는데
캐슬린이 어느날 벽에다가 'Kurt smells like teen spirit'라 장난구로 낙서를 해놓은 모냥이었다.
커트는 이 낙서를 발견하고 엄청난 착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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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십대들에게 영혼과 같은 존재구나....'라고....
그리고...
Smells like Teen Spirit은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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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였건 98년 비키니 킬의 해체 후 Le Tigre라는 밴드를 결성하여 비키니 킬이 추구했던 페미니스트 사상을
 계승하며 펑크락과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접목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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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Julie Ruin이라는 솔로 프로젝트에 집착하며 Le Tigre는 다시 해체 되었다....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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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그녀는 비스티 보이즈의 Ad-Rock의 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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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ni Kill 시절 라이브 동영상



Le Tigre 시절 라이브 동영상




Julie Ruin 솔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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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dori5our.tistory.com BlogIcon 솔라리스. 2008.06.20 15:11

    소사맙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Kurt smells like teen spirit 비화 넘 재밌네요;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6.23 12:32

      대박이죠 ㅋㅋㅋ
      전 세계 분노와 우울에 폭발 직전이었던 틴에이져들의 가슴을 뻥하니 뚫어준 그 음악이 이렇게 태어났다니 ㅋㅋㅋ
      역시 Teen의 문화는 수많은 Wonder와 모순으로 가득차 더욱 알찬 것 같습니다...

  2. 토토는 꽃미남 아이돌 2008.06.23 17:30

    제일 윗 사진에 쓰인 폰트처럼 사회에 불만많게 생긴
    폰트를 그런지 폰트라고 한답니다. ㅋ 커트커베인이
    이래저래 사회에 영향을 많이 준거가터요...
    그루비님...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6.23 18:19

      그런 사실은 또 몰랐네요... 그런지 폰트라 ,,,
      어쩐지 화살을 가슴에다 팍팍 꽂고 분필로 힘줘써 쓰다가 뚝뚝 뿌러지면서 번진 폰트 디자인 느낌이군요...
      역시...

      혹시 우울증에 걸린 소심세대들을 위한 Emo Font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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