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POP}}}}



Pop틱한 House 음악들...
팝틱한 하우스 음악들은 어딘가 들뜨고 상큼한 맛이 있다..
가볍게 걸을 때 혹은 운전할 때 들어주기 딱 좋은 듯...

[House/Pop] Sweet Child of Mine (Mylo Edit) by Flat Pack
마일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딱 듣고 이거 마일로가 리믹스했구나라는 걸 탁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으하.. 이런 달콤한 보컬 좋음..ㅋ 중간에 타닥타닥 타닥하는 퍼커션 사운드는 뉴오더 (New Order)의 사운드를 떠올리게 한다




[House/Pop/Rock] Kelly (Breakbot Remix) by Van She
이눔의 음악은 나온지 한 2년 된 듯 싶은데 음악이 하도 좋아 그런지 아직도 잊을만하면 리믹스가 튀어나온다.. Xinobi를 들으면 상당히 좋아하게 된 아티스트가 바로 Breakbot인데 여기서는 상당히 마일드한 분위기로 곡을 달콤하게 이끌어 간다.






[Electro/Pop/House] My Babe Walk by Weird Tapes
위어드 테입스도 항상 나오는 음악마다 괜찮은데...
뭐 별다른 설명은 필요없는 아티스트인 듯...
여기 포스팅한 4개의 트랙들 중 가장 무겁긴 하다.. 그래도 들으주면 쭈욱 미끄러져나간다는..






[Electro Pop] The Love Song by the N i g h t s
생각날 때 마다 포스팅을 만들어두고 있는지라 이 포스팅도 언제 올라갈지는 모르겠다...
08년 말 정도 쯤해서 가지게 된 트랙인데.. 상당히 반복적으로 많이 들었었다
맘도 안좋고 그래서... 이런 잔잔한 일렉트로 팝 사운드가 참 땡겼었음...
이 포스팅 올라갈 때즘이면 09년 1월일텐데... 쩝... 타임캡슐도 아니고..





  1. Favicon of http://electricfish.tistory.com BlogIcon electricfish 2008.12.14 15:26 신고

    음악이 다 좋아요 ' _')b 'Sweet O' my child'는 Radio Soulwax 시리즈에서 리믹스된거 듣고 한번쯤 제대로 리믹스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뉴오더 풍으로 하니 완전 좋은데요?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12.14 17:41 신고

      그렇군요.. 저는 이 버전만 들어봐서요 ^^
      역시 뉴오더의 에센스가 좔좔흐르는게... 좋긴해요 ㅋ^^ㅋ
      걍 마냥 듣고 있음 기분이 좋아진다는...

  2. 2009.01.25 17:2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9.01.27 20:21 신고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이 블로그를 하는 취지 자체가 대중에게 잘안알려져 있는 음악을 들어보고자 하는 것이고 '공유'차원이 아니라 공유에 대한 부탁들은 들어드리지 못하고 있음을 꼭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서두에도 쓰셨듯이 단순히 좋아서 부탁하신 공유가 아니라 정말 이 음악이 좋으셔서 부탁하시는 느낌이 납니다. 이 부분에 있어 도와드리지 못하는 점 꼭 이해해주세요 ㅜㅜㅋ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검색'입니다...

  3. housemusic 2009.05.15 22:52

    안녕하세요, 우연히 트랜스+하우스 뮤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초심자가 즐기기에 좋은 곡들 같아서 ^^ 잘 듣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저는 하우스 쪽이 맞는듯 해요 ㅋㅋ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9.05.18 01:20 신고

      하우스 음악자체가 편안하고 감성적으로도 전달을 많이 시켜주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방문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4. 나카자와상 2010.10.11 23:43

    Sweet Child of Mine (Mylo Edit) by Flat Pack
    이거 음악 엄청 좋군요. 반했어요!! *_*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10.10.13 19:49 신고

      아... 깜빡 잊고 있었다가 댓글 보고 다시 듣고 있어요.. 역시 Electronica는 femail vocal이죠 ㅋㅋ 목소리도 적당히 dry한게 넘 좋아요

Another Dimension by Timmy Vegas & Bad Lay-Dee







Cousin Cole - "Chicken, Moose, Rhino, Monkey" from Eli Stonberg on Vimeo.

그 옛날 팝트랜스에서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던 앨리스 체인이였나.. 그 그룹의 음악을 커즌 콜이 샘플링 했는데 그땐 참 유치하다 하면서 싫어하던 곡이었는데 세월지나 들어보니 괜찮네 ㅎㅎㅎㅎㅎ  
치킨, 무스, 라이노.... 그리고 멍킨데 왜 난 Monkey가 Fuck it으로 들릴까... 난 삐뚤어졌나보다..

Kitsuné Maison 6 video
by MaisonKitsune

키추네 멤버들의 얼굴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영상~ㅋ





Transformers by Futurecop!

퓨쳐캅의 뮤직비됴
솔직히 UCC인지 분간이 안간다... 왠지 Futurecop!이라면 진짜로 이런 뮤직 비됴 찍어도 남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그리고 이건 UCC 같다... 귀찮아서 트랙킹을 안해봤다.. 살기도 바쁜데...쩝...-_-ㅋ

이 영상이 바치는건 딱 두개다.
80년대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름 귀엽고 발랄하다..
꼭 여자 주인공이 무진장 예쁘고 남자 주인공이 무진장 안 잘생겨도 좋은 영상은 태어난다 ㅋㅋㅋㅋㅋ

소소하지만 나름 떠올리게 하는 것도 미소도 자아내게 만드는 유치하지만 잘 만든.. 그런 사랑스러운 뮤직 비됴가 아닐까...  음악이 우선 좀 먹어들어가주고 ㅋㅋ




Set in Stone (Don Rimini Fires in Paris remix)
 from dro on Vimeo.

영원한 터프가이 폴 뉴먼..
저 나이 때 아저씨들은 특징이 바로 그 가오잡힌 인상쓰기....
이렇게 영화 볼때는 쿨하긴 하지만..
자동차 접촉사고라도 나서 저런 인상으로 어거지 퍽퍽 쓰는 거 보면 진짜 야구 빠따로 한 대 휘둘러 주고 싶다.. 음...나쁜기억이 많은가...
어쨋든 동영상과 음악이 잘 어울리긴 한데... 보컬이 차라리 없었더라면 더 잘 맞지 않았을까 하는 딱 2프로 부족한 뮤직 비됴..





MUNK "Down in L.A." (Shazam Version)
from Leroy Hanghofer on Vimeo.

멋진 음악은 언제나 멋진 영상과 함께 온다...



  1. Favicon of http://clotho.tistory.com BlogIcon clotho 2008.11.02 22:33

    어우.. 저는 어릴적 트라우마 때문에 물속에서 찍은 씬들을 보면 가슴이 항상 답답해요. 저절로 숨이 막히면서 불편해지곤 하죠. 그래서 이 클립도 플레이 시키곤 그냥 음악만 들었네요. ^^;; 음악은 신나고 좋아요!!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11.02 23:57 신고

      저도 깊은 물 속에 대한 자그마한 공포를 가지고 있어요..
      아주 어렸을 때 물에 빠져 기절해서 죽을뻔 한적이 있었더랬죠..-_-ㅋ
      지금도 맨날 물 안에만 들어가면 쥐가 나서 고생한다는..ㅜㅜㅋ

      근데도 물속을 보면 일종에 우주같은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수압만 제외하면 영락없는 우주의 느낌일 거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더 매력적인...ㅋ

  2. Favicon of http://midori5our.tistory.com BlogIcon playdead 2008.11.03 10:29 신고

    물하면 자궁 이미지도 떠오르는데. 편안한 자궁 속 태아...라기엔 영상이 넘흐넘흐 섹시하네요;ㅋ후덜덜. 물안에서 munk의 여성적인 매력이 더욱 살아나는 것 같아요. 아 저 아름다운 기럭지를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ㅠ.ㅠ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11.03 23:18 신고

      저는 저 "합" "합" 하는 보컬이 참 맘에 들어요
      글고 보니 자궁이라는 테마도 생각할 수 있었군요...

      근데 걍 생각나는 건데 자궁 속에 저렇게 활달한 애가 들어있다면 엄니 고통이 장난 아니겠는데요 ? ㅋㅋ

  3. JHlove 2008.11.07 02:00

    멋진 음악은 언제나 멋진 영상과 함께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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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 사운드트랙 (내 기억이 맞다면)에 수록되었던 Walter Murphy & the Big Apple Band의 베토벤 5번 교향곡의 디스코 리메이크를 다시 리믹스한 트랙.

이런 음악 리믹스하면 대게 촌시럽게 떨어질 위험이 많은데 굉장히 점진적이고 힘넘치는 리믹스를 만들어냈다.

원곡은 다들 알다시피 비장하다...
들을 때마다 떠오르는 것은,

정말 인생 시궁창 나락으로 떨어지는 건 한 순간이다..
아, 추락은 언제나 찌질하고 텁하다...
무섭고 억울하다...


그리고 Robert Longo의 이미지들...

A Fifth of Beethoven (Soulwax Edit) Hidden Cat Remix by Walter Murphy & the Big Appl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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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래 2008.10.03 06:22

    ㅋㅋ 꽤 재밌군요.

  2.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10.03 15:38

    그림이요? 아님 음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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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ww.lastnightparty.com


젠장할 요즘 너무 바뻐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데 이 음악을 듣고 난 첫 순간...
그래도 이건 ...하고 싶다는 생각에...

옛 포스팅에서 몇 번 소개한 아티스트로 프렌치 하우스 계의 신성인 루이즈 라 로셰의 새로운 믹스를 들었을 때 이눔아가 또 일을 저질렀구나 하는 생각이...

귀에 낯익은 프렌치 하우스 트랙들이 짧게 짧게 9분에 걸쳐 들어가 있는데 5분 35초에서 Prince (or The Artis Formerly Known as...)의 I would Die For You의 샘플링을 듣고 무너져 버렸다

여름에 떠나가고 있는 지금... "Goodbye 2008 Summer"하며 듣기에 딱좋음~^^ㅋ


One Sampler Glitch and a 909 Vol. 2 by Luis La Roche

  1. Favicon of https://clotho.tistory.com BlogIcon clotho 2008.08.29 13:02 신고

    오늘도 역시 잿밥에 관심 있다고.. 사진 맘에 드네요. 그러고 보니 올해는 바다도 못 가봤네.. ㅠ.ㅠ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09.01 12:08 신고

      지금 바다가면 아마도 저 사진처럼 추워 보이겠죠? 다음 여름을 기약하며 -_-ㅋ

  2. Favicon of http://illface.tistory.com BlogIcon illFace 2008.08.29 14:03 신고

    저도 이 믹스셋 좋게 들었어요 :)
    정규 앨범이 기대되요 ㅎㅎ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09.01 12:09 신고

      선입견인진 몰겠지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선곡이 상당히 캐치한 것 같아요..클럽에서 딱 몸풀기 좋게 말이죠 ^^ㅋ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nkromance BlogIcon dr 2008.08.29 23:03

    오... 좋아요좋아...
    그치만 정말이지 왜이렇게 바쁜걸까요. 일이 해결되다못해
    무너져내리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내일은 토요일. 헤헤헤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09.01 12:10 신고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찌 생각해보면 일이란 항상 꼬이라고만 있는 것 같아요... 실타래를 풀려고 하면 자꾸만 엉켜버리는 것 같은 -_-ㅋ

  4. 쿠래 2008.10.03 06:25

    좋아요~! 역시 여름이든 가을이든 신나는 비트가 굿! ^-^乃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10.03 15:40

      신나는 건 항상 좋은 것 같아요 ㅋ
      근데 저 사진 지금 다시 보니 되게 추워 보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ㅋ

Under the Fuse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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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 Funk/ Deep] by Geyster
1998년에 결성돼서 지금까지 팝, 락, 재즈 등 여러여러 장르를 거치고 결국 이런 "상콤한" 클럽 사운드에 발 디딘 Geyster의 Under the Fuse of Love



  1. Favicon of https://innovaq.tistory.com BlogIcon innovaq 2008.08.27 23:57 신고

    와..요즘 곡인가요? bye bye supermand 을 무슨 compilation 음반에서 들었는데..알고보니 그건 꽤 된 곡이더군요.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8.28 07:59

      한 10년은 된 그룹이라 아마 앨범은 몇 장정도 나와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곡의 프렌치 하우스풍 리믹스도 있던데 저는 오리지널이 훨씬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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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TV에서 테크토닉 테크토닉 지랄들을 해대니 일렉트로 하우스라고 하면 덩달아서 진절머리가 난다... 일렉트로 하우스가 테크토닉의 부산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그런지 옛날 French Touch가 돋보이는 90년대 프렌치 하우스 음악이 더 땡기는 지도 모르겠다.
요번엔 Daft Punk와 Justice 이후 일종의 3세대라고 해야 하나, 혹은 게릴라 들이라고 해야하나... 옛날 프렌치 하우스 사운드의 향수를 그윽하게 담은 아티스트들!


Absolute Ego R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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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 French / Funk] by the Phantom's Revenge
우선 다른 모든 음악은 아이파드 안에 들어 있어 컴터에 가지고 있는 건 이거 한 곡...
거미와 부모님과 어울리는 걸 싫어한다는 이 친구는 옛날에 소개한 영국의 레트로 프렌치 하우스 DJ인 Luis La Roche의 친한 친구라고 한다... 정말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사실인가..




Absolute Ego Riot (Luis La Roche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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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French/Funk] by the Phantom's Revenge
위에 소개한 팬텀스 리벤지의 친구인 루이즈 라 로셰가 리믹스해준 곡... 필터링 스윕이 강해서 그런지 팬텀의 오리지널 버젼보다는 좀더 fat하고 따듯하게 들린다.





Dance Like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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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French/Funk] by the Database
에드 뱅거 소속인가본데 그들의 UglyEDIT 버젼 1에 수록된 곡으로 앨범은 그그저께 정도에 나왔다고 한다. 따듯한 쌔삥이고 한동안 내 귀에서 안떠날 듯 하다. 역시나 Funky한 프렌치 터치에 Uplifting한 분위기로 여름 댄스 플로어에 딱이다.












  1. Favicon of https://clotho.tistory.com BlogIcon clotho 2008.08.14 12:50 신고

    사진들을 도대체 어디서 가지고 오시는거에요? 가끔씩 너무 멋진 사진들 보면 음악보다 그게 더 궁금한거 있죠. ^^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8.15 17:49

      주로 Flickr를 사용해요... 포스팅 생각해놓고 대충 테마에 맞는 사진 찾아보거나 자주가는 사진 사이트들 돌다가 맘에 드는 것들은 저장해놓곤 합니다 ^^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nkromance BlogIcon dr 2008.08.14 18:10

    루이스라로셰가 리믹스한 곡, 따뜻하네요.
    그의 음악은 어딘지 풋풋하단 느낌을 받아요. 뭐랄까.
    십대때 하던 소꼽장난이 생각나는..
    끼리끼리 논다는거.. 매우 사실임을 몸소 느끼는 요즘이에요 - ^^;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8.15 17:53

      나이들어가며 알아가는 비정한 현실들이 참 싫습니다..
      항상 사춘기로 살아가고 싶은데 말이죠...
      세상은 가만히 두질 않네요 -_-ㅋ

  3. astro 2010.03.23 09:47

    Louis la roche 2년전인가?부터 듣고 아시는분 처음봐서 글남겨요. 한국에 왔으면 소원이 없겠다는...개인적으로 요즘클럽에서 트는 일렉보다 프렌치 하우스가 제귀엔 너무 잘맞아요. 자주 올께요 ^^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10.04.25 17:43 신고

      La roche 블로그도 함 놀러가 보세요~
      이 청년의 French House 되살리기 운동은 요즘 어떻게 되가는지 사뭇 궁금하네여~ㅎ

  4. Favicon of http://1356.taxfreebicycle.com BlogIcon michael kors outlet 2013.07.27 00:58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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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보내고 또 먼넘의 재미난 일들이 일어나나 살펴보다 어제 Louis La Roche라는 이의 음악을 듣고 화들짝 놀랐다.
(거기다 오늘 아모르님 블로그를 가보니 어느 새 거기도 포스팅이 올라와있고 ㅋ)

발렌타인 데이 즈음 해서 Love란 곡이 다프트 펑크의 토머스 뱅갤터의 신곡으로 흘러다녔었는데,

알고보니 Luois La Roche라는 한 17세 영국인 청년의 자작극이었다는...ㅋㅋㅋ
"토머스 뱅갤터의 신보입니다"하고 레이블들에 뿌린 모냥이다..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의  프렌치 하우스 사운드에 사람들이 지치며 슬슬 하드한  Justice류의 신종 프렌치 하우스 사운드로 넘어갔다. 그리고 정말 아무도 아무도 이런 사운드를 다시 안만들어 낼 줄 알았는데,
그 좋았던 시절 프렌치 하우스의 그루브를 다시금 이끌어냈다...
그것도 한 영국인 십대 청년이!

이거뭐 키추네니 에드 뱅거니 하두 잘나가는 프랑스라 침체기에라도 있었다면 그 옛날 제2차 세계 대전 노르망디 상륙작전 성공에 비유할 만도 한데 현 상황은 그런 비유가 적절치는 않다.

어쨋든 오랜 문화적 라이벌인 두 나라 사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 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롭긴 하다.


이번에 실린 EP 속 모든 트랙들은 다 좋다... 그리고 그 중 가장 처음 귀를 자극하는 건 머니머니해도  Peach...

이 사운드도 이젠 올드스쿨 사운드라니 ...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생각이....ㅜㅜㅋ



[House / French / Funk] Peach  by Luis La Roche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kswodufq BlogIcon 아모르 2008.04.24 16:13

    정말 어린 친구가 이런 훌륭한 음악을 만들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

  2.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4.24 21:09

    뜬금없는 소리지만 우리나라도 젊은이들이 자기 꿈을 펼치고 현실과 부딪힐 수 있도록 20대 출가 운동을 벌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갑니다...

    뚜렷한 증거는 없겠지만 출가가 유난히 늦는 한국 남자들은 그만큼 독립적인 자아에 대해 눈을 뜨는 시간도 늦고 유독 휘둘리게 되는 마마보이들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왜 뜬금없이 이런 생각을 하는진 몰겠는데 아마도 아모르님이 "어린 친구"라고 하신 그 대목 때문인 것 같네요...

    정말... 공부다운 공부를 해야 할텐데 말이죠..그런 날이 오면 이런 좋은 음악들도 많이 튀어나올 것 같아요.. 물론 젊은이들 손에서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gkswodufq BlogIcon 아모르 2008.04.24 22:52

    저도 그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독립심은 어렸을때부터 키워놔야 경쟁력도 그만큼 빨리 자라나는것이겠죠.
    아무튼 이 아티스트 좋은 레이블과 계약해서 좋은곡 많이 만들어 냈으면 좋겠네요. ^^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4.29 13:33

      언젠간 풍족한 문화 컨텐트 속에서 서로 만족하고 도우면서 살 날이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ㅋ

  4. 긱가이드 2016.07.19 23:37

    Louis La Roche가 8/5 이태원에 새로 생기는 Club Boulevard로 내한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facebook.com/events/162442478453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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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90년대, 바닐라 아이스의 Ice Ice Baby  Remixes

이 음악이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패션이며 춤이며 다들 따라하고 있었고,
하지만 거의 병X 취급 받으며 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젠 추억의 팝송이 되어 90년대 유년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Vanilla Ice의 Ice Ice Baby.

백인이지만 거리의 아이로서 자라났다 떠들어 대다가 여느 부유한 중산층 백인아이의 삶을 자란 것으로 밝혀져 완죤 매장되어버린 비운의 주인공...

바닐라 아이스의 아이스 아이스 베이비 리믹스들

Yo, Word to yo mother~


[Electro / Break] Ice Ice Baby (Bertie P Mix) by Vanilla Ice


일렉트로 팝과 하우스 사운드가 가미 된 상큼한 Upbeat 분위기의 트랙...



[Electro / Hip Hop(?)] Ice Ice Baby (Miami Drop Mix) by Vanilla Ice



좀더 원곡에 가까운 사운드로 리믹스한 팀의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마이애미 베이스의 기본적인 브레이크 사운드가 섞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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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http://www.lastnightsparty.com


요즘은 클러빙을 자주 안한다...
지난 번 John Digweed 때 심하게 내상입은 이후로는...
여유도 없고...

근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에 의하면 ...
그 때보다 국내 클럽 분위기는 더 악화되어가는 것만 같다....

90년대 상업-대형 레이브 프로모션 '질'에 불을 붙인 영국의 콜츤 하이어도 상업화에 의한 레이브의 순수성의 상실이라는 엄청난 원죄 때문에 두고 두고 역사 속에서 욕을 먹지만...
클럽 프로모션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았던 그도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었다..
그가 프로모트한 이벤트를 통해 수많은 클러버들이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요즘은 어떠할까?
그나마 순수함과 '파티'의 열정을 불살르고 있을 작은 프로모터들은 대형 상업화 분위기에 의해 여전히 고군분투 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활활 타오르던 불마저 꺼져 가는 건 아닐까?

클러버들은 '즐기러' 클럽에 간다.
따라서 그 사람들이 충분히 즐길 판타지의 공간을 만들어주는게 프로모터의 몫이다...
하나하나 줄을 서서 입장하는 클러버들....
그들이 인간이 아닌 2~5만원 짜리 돈으로만 여겨진다면...

...하아... 한숨만...

고군분투 하고 있는 프로모터들과 이제나 저제나 좋은 분위기에 목말라 하는 클러버들,
화이팅~



이번 여름의 Club Dance Floor를 달굴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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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to Fly (diamond Cut Vocal Club Mix)
 by The Diamond Cutting Room

봄의 온기가 오시기도 전에 벌써 여름을 생각하게 만드는 트랙...
전형적인 uplifting한 클럽 플로어 사운드다..
두 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그룹인것 같은데...
Myspace에 가보니 친구로 등록 된 이들 중에 눈에 띄는게 프리메이슨즈, 앨런 브랙스, DJ 팔콘, 스티브 앙겔로 같은 메인 스트림 댄스 DJ들,,, 거기다가 사운드를 보니 (벌써 수록되었는진 모르겠지만) 헤드 칸디 설렉션에 오를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그러고 보니 Freemasons나 앨런 브랙스가 리믹스를 하면 또 하나의 기가막힌 트랙이 나올 것 같은데, 기다려 본다.~!





Progressive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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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 (Original Mix)
by Miles Dyson

전형적인 프로그레시브 분위기로 한창 몰고 가다가 한 3분 30초 즘 지나면 쏀스있게 한번 화악 쏴주며 uplift를 시도하는 깔끔한 전개..
한창 트랜스를 듣던 시절 우리 주위에서는 그 사운드 샤워같은 느낌의 사운드를 묘사할 때 "쏜다, 쏘아덴다, 쏴준다 등등"이라고 했었는데.. 트랜스는 아니지만 그 때 느낌을 떠오르게 해주는 트랙...





정말 Pornophonic한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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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pendancy

by In Flagranti

요거이 퇴폐적 사운드로 유명한 in Flagranti의 B-Side 트랙인데,
블로거 말대로 타락과 욕망, 소돔과 고모라를 떠오르게 만들던 쾌락의 정치학, 70년대 디스코 시대를 떠올리는 사운드를 훌륭히 구사하는 트랙이다.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포르노 분위기의 영향도 레트로적 시대정신에 한 몫한다.

디스코+포르노+뒷골목+욕망+타락=In Flgranti로 보면 된다.





딱 Party음악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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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to BMX
by BMX

요거는 조금 밝은 분위기의 프로그레시브+일렉트로 신스+Funk 사운드를 선사하는 트랙.
바로 위의 In Flagranti의 트랙이 조금 성인 취향이라면 요건 보다 귀엽고 밝은 인 하우스 파티에 딱 어울릴 만한 트랙이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kihime BlogIcon 카르군 2008.04.06 02:10

    BMX타는 사람인데 BMX 테마노래라니 ㅎㅎㅎ 가사도 재미있고 너무 좋네요
    혹시 파일이 존재한다면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tkihime@naver.com 메일주소입니다 번거롭게 굴어서 죄송합니다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04.07 08:24 신고

      Moods라는 리믹서가 핵심 브레인으로 있는 그룹입니다.. 자신의 이름에 걸맞게 무드를 잘 표현하는 것 같죠? ㅋㅋ
      BMX를 타느 사람인진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좋아하니 BMX 테마 음악을 만들었지 않나 싶습니다...
      음... 그리고 음원 공유는.. 음악을 올리고 있는 입장이라 할말이 없지만...(ㅜㅜㅋ) 썩 좋은 일은 아닌지라...
      음악 듣기 차원으로 올리고 있는 거라서요..
      근데 위 음악들은 어차피 프로모션용으로 레이블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음악들이 대부분이라 문제는 없을 듯 싶네요.. ㄸ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paused.tistory.com BlogIcon clotho 2008.04.09 18:50

    상단의 사진 무지 맘에 드는데요. ^^
    Anthem이 개인적으로는 좋네요. 마구 뿅뿅거려주는 트랙들도 좋지만 뭔가 차가운 매력이 있는 곡들이 좋아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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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으로 안좋을 수 있는 코드가 섞여 있으니,
     웬만하면 18세 미만은 보지 말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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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더 보구 싶지? 돌아가...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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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까먹음...ㅜㅜㅋ


Guilty Pleasure까지는 아니래도 이런 성향의 음악들을 개인적으로는 Trashy Club House Tune이라고 부르긴 하는데....
역시나 이런 대규모 댄스 플로어에서 어울릴만한 클럽 하우스 튠에는 "섹시"코드가 잘 맞아 떨어진다. 물론 상술과 섹슈얼한 어필이 사람들의 눈을 찌뿌리게 할 순 있지만,
그래도 대가리 비어 보이는 무차별한 섹슈얼한 어필은 아니다.
나름 대로  금단의 영역의 '무언가'의 핵심을 충분히 집어 주며 내러티브를 펼치고 있다.

아무리 main stream 댄스 트랙이라도 장점이 없으란 법 없다.
메인 보컬에 의해 가려진 '백' 댄서의 빛이 다시 살아나게 끔한 면은 그 옛날 디스코 무대를 다시 연상케 해준다.

주로 미니스트리 오브 사운드나 헤드 칸디류의 상업적 성질이 짙게 묻어 있긴 하지만,
what hell.... 좀 지난 음악들이긴 하지만...

다들 대놓고 들어내진 않지만,
많은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변태성을 표출해버린 섹시 음악 뮤직 비됴들~ㅋ
음지에서 음침하고 은밀하게 즐기지 말고 걍 내보내면 오히려 명랑 발랄한 사운드와 영상들로 바뀔 것이다. 저런 모습들을 대규모 쇼케이스에서 보는 것과 피씨방에서 혼자 보는 상황 자체가 다르듯이...^^ㅋ




You and Me by Uniting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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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fo Touch를 시작으로 클럽 댄스 음악계에서 성공적인 발걸음을 걷고 있는 Uniting Nations.
요놈은 2005년에 Out of Touch 이후 내놓은 트랙으로 엘리베이터와 satin 정장 여성들에 대한 남성들의 상상의 공간을 자극하고 있다. 지금 이 그룹은 작년 말 내놓은 DIY로 한창 인기몰이 중이고 유럽의 가장 큰 음악 쇼비즈니스 축제 중 하나인 Eurovision에 참가한다.
이정도면 성공적인 대중적 Dance Act라고 할 수 있다.



Warped Bass by Richard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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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비됴 오프닝에 들리는 또각또각 하이힐 소리가 자극적인 트랙.
 조금 티피컬한 요소들로 채워지긴 했다.
봉, 채찍, 흰색 블라우스, 까만 치마와 스타킹 그리고 스틸레토...
조금은 식상한듯하고 conventional하긴 하지만 사운드를 들어보면 80년대 New Wave 클래식인 Soft Cell의 Tainted Love가 80년대 향수를 자극한다.




Feeling by Junior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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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or Jack도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DJ로 처음에는 유로댄스 계열이었지만 90년대 중반 즈음해서 전격 클럽 하우스 음악으로 변모해 성공한 케이스다.
"Stupiddisco," "Da Hype"의 튠은 많은 클러버들에게도 익숙하다. 특히나 Stupiddisco는 갠적으로 초강추하는 트랙.
요거는 아마도 Junior Jack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은 것 중 가장 최초의 트랙일 것이다. (1999년산이니... 벌써 어언 10년 즈음 된듯)
기본적인 Junior Jack의 사운드 foundation이 어느 정도 확립되어 있어 나머지 이후 음악은 파생 개념이라고 보면된다...
뮤직 비디오는 장난스럽긴 한데 여자들을 리모트 컨트롤로 제어해서 춤을 추게 만드는 내용..




Watchin' by Freemasons ft. Amanda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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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암시하듯.. 남자를 놀려데다가  bust하는 내용인데..
다분히 fetish적인 요소들이 여기저기 펼쳐져 있다.
쩝... 그런데 저렇게 딴 여자들 통해서 유혹해놓고 나중에 확 차버리는데..
그렇게 내몰기엔 좀 유혹의 강도가 쎄진 않았나..

보통 이런 하우스 음악에 그룹에 속하지 않은 보컬들이 featurring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류의 보컬 중에서 개인적으로 Amanda wilson을 좋아한다.
가장 성공적인 클럽 댄스 액트 중의 하나인 Freemasons와 자주 작업하는데,
이 뮤직 비됴에서는 모습을 보이진 않지만 얼굴도 예쁘다...^^ㅋ
Loleatta Holloway같은 흑인 디바 하우스가 조금 부담스러운 이들에게는 백인 보컬들의 약간은 가벼운 목소리가 잘 맞을 것이다.
아만다 윌슨은 원래 R&B 가수가 꿈이어서 그랬는지 목소리에 soul 요소가 조금 섞여 있어 그렇게 가볍지만도 않을 듯..

요건 2006년 트랙으로 Love on My Mind의 후속타였다.




Borderline by Michael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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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하우스 뮤직 비됴의 대명사하면 단연 마이클 그레이를 뽑는다.
The Weekend의 경우 복사기를 중심으로 한 세팅의 OL들의 화려한 댄스로 많은 사람들 애간장을 태웠는데 요건은 Weekend 만큼 다이내믹 한 맛은 없어 밋밋하긴 하다.
Weekend는 워낙 유명하기에 걍 이걸로 올려봄...ㅋ




Make Your Own Kind of Music by Mathieu Bouthier & Muttonh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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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Cass의 음악을 릭믹스한 트랙으로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댄스 클럽 튠 중에 하나다.
Muttonheads 자체도 상당히 upbeat한 house사운드를 지향하고 있어 원곡과 잘 어울린다.

뮤직 비됴는 집 안에서 벌어지는 인하우스 파티를 배경으로 이루어지는데 여성 다리나 부츠, 힐에 대한 fetish 요소를 파티 분위기와 댄스의 역동성에 맞추어 십분 활용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 모습을 담고 있는 주체 자체가 미성년의 어린 아이인데...
변태스럽다기 보다는 상당히 귀엽게 다가온다.



Bonus:  Easy Love by MSTRKR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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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 House 붐과 함께 혜성처럼 나타난 카나디언 출신의 MSTRKRFT의 음악으로 이미 하우스 DJ 데뷰 이전에 탄탄한 음악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던지라,
나오면서부터 굉장한 돌풍을 일으켰다. 사운드 자체도 그들의 펑크 성향을 대변해주듯 강하고 거칠다. 그리고 그룹의 이름 "Master Kraft"에 어울리게 완벽한 사운드의 완성도도 보여준다.

위의 음악들과는 조금 다른 성향이긴 한데... 걍 보너스로 끼워 넣음...
이건 좀 수위가 높으니 저런거 혐오하는 사람은 보지 말길!

  1. Favicon of http://paused.tistory.com BlogIcon clotho 2008.03.13 12:09

    와우~ 다 봤어요.

    몇몇 클립은 진부하기도 하고, 촌스럽기도 하고 그랬는데 눈을 떼지 못하게 하네요. ^^;;
    프리메이슨스의 클립에 나오는 남자 너무 부러운데요.
    마지막 클립도 상당히 노골적이긴 하지만 저는 좋았어요. 음악도 괜찮았구요.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03.13 12:26 신고

      아... Freemasons clip,모든 남자의 (걍 늑대라는 가정 하에) 로망아닐까요 ㅋㅋ

      저는 Make your own kind of music 비됴가 젤 좋아요.. 저런 페티시 코드랑 아이라는 순수와 호기심의 코드를 충돌시키면서 귀엽게 잘 풀어낸 것 같아요..

      그래도 사운드적으로 볼 때 이 중에서 물건은 MSTRKRFT가 아닐까 합니다.
      Easy Love같이 조금 수위 높은 테마의 뮤직 비됴 포스팅을 올리면... 성인 사이트가 되버릴라나 몰겠네요 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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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반 혜성처럼 나타나 전 세계 하우스 씬을 싹 쓸어버린 이 시대 최고의 듀오라 일컬어 지는 다프트 펑크! 어떤 이는 세계가 프랑스를 아직도 우습게 보지 못하는게 그들 때문이라고 우스게 소릴 할 정도다. 70년대 프렌치 디스코 아이콘인 Cerrone 이후 잠잠했던 프랑스 댄스 음악씬을 단숨에 세계의 중심으로 올려놓고 프렌치 하우스의 르네상스를 열었다.


락 밴드로 출발한 그들은 걍 '괜찮은' 반응을 이끌어 냈으나 어떤 영국 평론가의 혹독한 혹평을 받고 새로운 전자 댄스 듀오로 거듭나는데 그 평론가가 그들을 비꼴 때 사용했떤 단어가 바로 Daft Punk다.

이미 그들의 출현 즉시 부터 골수팬들과 함께 전 세계에 폭 넓은 지지도를 가진 초대형 거물급이었지만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서 Hip Hop 아티스트 칸예의 공연에 깜짝 출현해 대중의 인지도까지 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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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의 피를 이어받은 Ed Banger 레이블의 아티스트들, 특히 Justice는 새로운 다프트라 불리며 현재 한창 진행중인 Electro House를 통해 제 2의 프렌치 하우스의 르네상스를 다시 열었다.
 
그 다프트 펑크의 반 쪽인 Thomas Bangalter 토마스 뱅갤터는 다프트 펑크 말고도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듀오로서 [일렉트로마 Electroma]라는 실험 영화를 깐느 영화제에서 소개하기도 하고 혼자서 모니카 벨루치, 빙상 카셀 주연의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의 사운드 트랙을 담당하기도 했다.


아래는 그 토마스 뱅갤터를 중심으로 한 주옥같은 사운드들이다.

As Himself
[House/French] Love by Thomas Banga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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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렌타인 데이 기념으로 뱅갤터가 내놓은 트랙으로 아마도 지금 구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최근의 트랙일 것이다. 음악 제목처럼 들뜬 기분에 클럽 플로어를 로맨틱하게 장식할 하우스 트랙이다.  (** 수정: 나중에 알고보니 프랜치하우스 에벤절리스트로 거듭나는 루이스 라 로시의 자작극으로 판명되었었음... 고로 뱅겔터의 음악이 아님 후우...)



With DJ Falcon
[House/French] So Much Love to Give b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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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인가 03년 당시 나를 거의 혼수 상태에 빠져버리게 만들었던 트랙이다.
쿨 앤더 갱의 음악을 샘플링한 곡으로 뱅갤터와 깊은 인연이 있는 DJ Falcon과 함께 Together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며 내놓은 트랙으로 그 해 클럽 플로어를 쓸어 버렸다. 아마도 그 해를 기준으로 2,3년 간 유럽에서 나온 클럽 댄스 트랙 중 Moloko 몰로코의 "Sing it Back," Modjo 모죠의 "Lady"와 함께한 최고의 댄스 트랙이 아니었나 싶다.
이 때 비슷한 시기에 Eric Pryds의 Call on Me가 나와 대중적 성공은 에릭 프리즈에게 넘어가긴 했는데 DJ Falcon이 먼저 Call on Me의 리믹스를 틀고 다녔다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크레딧은 에릭 프리즈에게 넘어가고 할 수 없이 So Much Love to Give를 택했다는 ... 믿거나 말거나...
다프트 펑크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반복에 의한 유포리아 Euphoria가 최절정에 다른 듯한 생애 최고의 리믹스 중 하나다.




As in Stardust
[House/French] Music Sounds Better With You by Stard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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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프렌치 하우스의 또 다른 거성들인 Alan Braxe 앨런 브랙스, Benjamin Diamond 벤자민 다이아몬와 토마스 뱅갤터가 만나 만든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 또한 클럽 댄스 클래식 중 클래식이다. 곡은 CHaka Khan 샤카 칸의 Fate를 샘플링 했다.
뮤직 비디오는 미셀 공드리가 연출했으니 할 말 다 했다.




As the Half of Daft Punk
[House/French/Electro] One More Time (The House Moguls 2007 Remix) by Daft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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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다프트 펑크의 세계에 이 트랙으로 입문한 사람들도 엄청 많을 것이다. 그 정도로 다프트 펑크의 대표 음악처럼 알려져 있는 클래식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리믹스가 존재하는데 위의 트랙은 2007년에 나온 따끈따끈한 놈으로 일렉트로 사운드가 더 강화되었다. Ediir Johns의 More Spell on You를 샘플링 한 곡으로 Music Sounds Better With You와 마찬가지로 Romanthony 로만쏘니가 보컬을 맡고 있다.




Remixes
[House/French] Signature (Thomas Bangalter Edit) by DJ Meh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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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Bangalter의 작품이라기 보다는 DJ Mehdi의 작품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 듯 싶다.. (뱅갤터 에딧이긴 해도) 어쨋든 다프트 펑크 크류와 조인하고 있는 Dj Mehdi의 Luck Boy 앨범에 수록 되었던 곡으로 Dynasty의 Strokin'이란 음악을 샘플링했다. 메디는 일렉트로 힙합퍼인 Uffie의 동생인가 언니의 남자친구이기도 하다. (그녀의 이름 또한 Fafi다 ㅎㅎㅎ)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kswodufq BlogIcon 아모르 2008.03.05 23:58

    제 블로그에 게시하고픈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퍼가고 말았습니다. 허락도 없이.. 정말 죄송합니다.-.ㅜ
    출처는 기록했습니다. 문제되면 말씀해주세요.^^

  2.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3.06 08:10

    죄송하긴요...^^ 맘에 드는 거 있으면 퍼가세요~ 출처만 있으면 문제될게 없죠.. 인터넷이랑 블로깅이 좋은게 그런건데요 뭐 ^^ㅋ

    암튼 뱅갤터의 사이드 음악을 들으면 다프트 펑크 사운드 보다는 뭔가 정제된 듯한 그런 ...차분하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3.06 08:14

      참... 그리고 아모르 님 블로그는 댓글을 달려해도 .. 로그인 때문에 못다네요... 그러고보니 저번에도 그랬던 것 같은데...ㅠㅠㅋ

  3. Favicon of https://i-feel-space.tistory.com BlogIcon I FEEL SPACE 2008.08.15 05:46 신고

    Music sounds better with you~~~~~~~ :-)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8.15 18:00

      Love might
      Bring us both together
      I feel so good ~~ ^^ㅋ

  4. awesome 2009.05.23 02:35

    musicsoundsbetterwithu도 로만쏘니가 보컬을했엇나요? benjamin diamond가 한걸로 알고있었는데 ㅎㅎ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9.05.25 08:32

      옛날 포스팅이라 가물가물해서 다시 봤을 때 MSBWY 벤자민 다이아몬드라고 적어놓았는데 먼가 했네요
      고 밑에 제가 실수했군요
      지적 고맙습니다 고쳐야 겠어요 ㅎㅎ

  5. Elec 2010.08.17 13:24

    참고로 Love 트랙 저거 Louis La Roche 껍니다. 뱅갤터 꺼 아니에여. 루머입니다.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10.08.29 17:49 신고

      좋은 점 지적해 주셨네요... 저게 라 로쉬의 자작극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 만들어졌던 포스팅이었어요..^^ (핑계라면 ㅎㅎ) .. 그걸 알고 다시 수정해야지 했는데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래도 댓글 덕분에 정정 아닌 정정 기록은 남게 돼네요 ^^ㅋ 정말 멋진 라 로쉬의 자작극이였습니다 &&ㅋ Long live French House~~

  6. ㅇㅇㅇ 2012.03.10 14:23

    dj 메디 죽었다죠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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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가고... 날씨도 추워 지고...
피서도 안간 휴가도 없던 상상의 여름 기억...

헤드 칸디 레이블 앨범에서 들을 수 있는 Solu Music의 Fade...
미니스트리 오브 사운드가 헤드 칸디를 사버리면서 오리지널 커버 디자이너 Jason Brooks도 Vault 49으로 바뀌었다.
풍자와 조롱이  섞인 Jordi Labanda와는 (이 사람은 아날로그다) 또달리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의 새 장을 연 제이슨 블룩스의 커버 디자인에 빠져 무슨 음악인지도 모르고 앨범을 사는 이들도 많았다.
대세면 대세라는 코스모폴리탄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요즘 여성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여성상의 이미지를 제공했던 ...
암튼 요번에 다시 칸디 커버 디자인으로 컴백했다던데...

그리고 이 뮤직 비디오는 앨범의 칸디걸 이미지를 실제로 영상화 시키려는 의도로 만들어졌을 것이다.
암튼... 바이바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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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옛날 오리지날 헤드칸디의 에센스를 담은 피어스 엔젤 걸...
역시 맨 위의 볼트49의 칸디걸보다는 훨 매력적이다.

Photo Source: http://www.lastnightsparty.com

Blogged with Floc

Make your own Kind of Music by Muttonheads & Mathieu Bouthier


안그래도 귀에 찰싹 달라 붙는 트랙이 없나 갈구하고 있었는데..Muttonheads & Mathieu Bouthier의 Make your own kind of Music을 발견!!

이런 노래가 2006년에 나왔다니...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니~~~

댄스플로어에서 losing-self를 가능케 하는 종류의 음악~

듣고 있자니 다시 클럽 댄스플로어가 그리워 진다.

안그래도 힘도 없고 피곤하기만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뮤직비디오는 꼬마애가 리모트로 인하우스 파티를 품쳐보는 내용인데... 나름 재밋다..

보여리즘과 페티시즘이 살짝 가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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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your Own Kind of Music by Mama Cass Elliot

마마스 파파스의 원곡으로 드라마인가... 보진 못했지만 LOST에 쓰였다고 한다.
그 뮤직 비디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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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앨범은 7월로 예정되있다 한다...
블로그스피어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어서.. 발매예정이 그리 늦게 책정되있는지는 몰랐다..
듣기에만 너무 바뻐서...ㅠㅠㅋ

헌디 호주의 VanShe Tech 리믹스 버젼이 나오며 엄청난 버즈를 만들어내고 있다...
역시나 특유의 흥겨운 Electro 성향이 아주 짙다.
언뜻 스쳐지나가기에는 MSTRKRFT도 약간은 연상된다...
그래... MSTRKRFT도 리믹스를 함 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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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05년작 Inside and Out (중간의 뾰뵤뵤뵹 소리가 너무나 매력적인!!)과 1,2,3,4 오리지널 버젼

Inside & Out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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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dori5our.tistory.com BlogIcon 솔라리스. 2008.06.19 14:53 신고

    ㅋ그루비님 댓글보구 달려와서 검색해보니 역시 feist 포스팅이 있었네요 :D (와우! 이런 리믹스가 있었을 줄이야~@.@bbbb 감사히 듣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06.23 12:26 신고

      Feist음악을 들을 때 개인적으로 좋은 점 하나는 리믹스가 참 많이 된다는 점이에요.. 그것도 아주 뛰어난 그룹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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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le J 86년 생 ... 이정도면 천재소리들어도 충분

unga hjartan
VingslagSommar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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