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from the movie, "Clueless"]

90's~2000s Girly pop remixes

라고는 제목을 지었긴 한데, 원래는 걍 옛날 하우스가 팝음악을 지배하던 시절 추억의 히트곡들의 나름 리믹스들을 찾아 보았었던 플레이셋인데, 막상 듣고 보니 나름 걸리 사운드가 진하게 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떠오른게 주옥같은 미국 양키 여고딩 틴무비들,...

다만, 걸리라 했을 뿐이지 다들 쎈걸들이다. 잠깐 유행한 걸크러쉬? 그 계열의 조상님들이라고 보면 되겠다. 

움짤의 두 영화는 이 영화는 그 시절에 만들어 진 것은 아니지만, 나름 그 클루레스의 여고생 틴무비의 DNA를 계승하고 있다고 본다. 다만 마지막의 와일드 차일드는 이전 두 영화 보다 깊이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나름 가볍게 보기 좋은 청량감 만충 틴 무비긴 하다. (1번 클루레스 2번 민걸즈 (퀸카로 살아남는 법) 3. 와일드 차일드)

나름 그 시절 추억어린 이름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리믹스 들이 너~~~~~~~무 올드하진 않다. 복고풍 리믹스 분위기라 해두자....

리믹스임에도 그 옛날 팝하우스의 감성이 잘 살아 있는 것 같다. 

EDM이 있긴 한데 거의 다 하우스풍이다. 것도 물방울 같은 그 똥도로 동똥 신디 사운드... 이게 좋거든...

그래도 요즘(?!?!), 그 시절 노래는 아니더라도 그 후의 나왔다가 그 시절 감성의 리믹스가 들어간 트랙들도 몇몇 포진 되어 있다 (살짝 티안나게 끼어 넣음). 로라웰시나 세컨드 시티 같은... ㅎㅎ

나름 그 시절의 감성이 느껴지니 좋당~ ♥

어메리칸 틴무비의 꽃은 역시 파커 포지다....


[Image: https://utw.me/2014/10/27/idolmster-movie-to-the-other-side-of-the-light/comment-page-2/]



게임이나 애니메스러운 음악 모음인데, 결국 아이돌 마스터가 대부분이긴 하다...ㅎ

거기다가 요런 사운드 때문에 AKB48의 Heavy Rotation 두 가지 버젼이 들어가 있다. 

요런 사운드 모음이긴 하나, 

모두 리믹스 버젼이라 장르로 따지면 트랜스, 드럼엔베이스, 유로하우스,  8비트를 표방한 애니코어 뮤직들 다수 포진 ㅎ

왠만큼 덕스러운 향기를 좋아 하지 않으면 끝까지 듣기가 불편할 수도 있는 단점이 있다.


이 중 아이돌마스터 중 'Ready!!"의 드럼엔베이스 리믹스와 Aikatsu 중 "Move on Now"의 퓨펑 리믹스는 나름 추천할 만하다.





Rock
::: Covers



photo: http://kitsunenoir.com/blog/dwp/


락 음악 시리즈를 새로 포스팅 하는데 음... 시작은 쌩뚱(?) 맞은 커버 음악으로 시작



Never Ending Story

by the Canadians (ft. Cherielynn Westrich)
[original song by Limhal]

80년대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의 주제가 였던 리말의 네버엔딩 스토리의 카나디언즈 커버. 팝틱한 신스팝 음악이었는데 요로코롬 달콤한 락 음악으로 바꿔 버렸다.

이런게 커버지 음~ 그럼~






From Never Ending Story

 




Science Fiction Double Feature

by Me First and the Gimme Gimmes
[original song by Richard O'Brien]


95년 결성된 캘리포니아 팝펑크 밴드로 커버 전문 밴드로 유명하다. 거의 닥치는 대로 커버하는 듯 하지만 각 앨범마다 나름대로의 테마가 존재한다. 특히 [Take a Break]앨범 같은 경우는 모조리 휘트니 휴스턴, 보이즈 투 맨, 라이오넬 리치, 빌 위더스, 알 켈리와 같은 R&B 커버 앨범이기도 하다. 물론 이들의 사운드는 펑크. 이 곡은 99년 발매된 [Are a Drag] 앨범 수록 고으로 이 앨범의 테마는 쇼튠이었다. 역사적인 컬트 영화 록키 호러 픽쳐쇼의 리차드 오브라이언이 불렀던... 사이언스 픽션 더블 피쳐~쇼!





by Richard O'Brien
 
 



Can't Get Enough of Your Love

by Afghan Whigs

[Original song by Barry White]

아프간 위그즈가 그런지/얼터너티브 락 그룹이라고 해서 이 음악을 커버한 건 그리 놀랄 일은 아닌 것 같다. 왜냐면 그들 자체가 소울 음악에서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았기 대문에. 영원한 행복사운드의 아부지 베리 화이트의 곡으로서 96년 테드 드미의 영화 [Beautiful Girls] 중간 직접 이들이 출연해 들려준다.
 





Barry White Live 1974
 
 


from the film. [Beautiful Girls]
 
 



Can't Take My Eyes Off You

by Muse
[original song by Frankie Vali]

뭐 워낙 유명한  밴드라 밴드 설명은 집어 던짐. 그리고 음악도 워낙 유명한 음악이라 설명 집어 던짐... (전번에 쫘르르륵 포스팅 하기도 했고) 설명 성의 없음.. 단지 음악만 있을 뿐... ㄱㄱㅆ



2008/12/25 - [MUSIC/Remixes&Covers] - [Christmas] 망할놈의 사랑음악, again...
2009/01/06 - [CINEMA/Blah Blah Blah] - 불황 속 거품 같은 영화 [버블로 고!!타임머신은 드럼방식]...그리고 디스코!!





by Frankie Vali & The Four Seasons
 
 

by Las Seventies

 




You Know I'm Know Good

by Artic Monkeys
[original song by Amy Winehouse]

뮤즈 만큼 뛰어난 상업적 지명도는 아니어도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로 핫샷 데뷰한 영국의 아틱 멍키즈가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곡을 커버! 86년 생의 알렉스 터너의 글렁글렁(?)한 목소리와 귀여운 마스크가 여심까지 자극하는!






by Amy Winehou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ve will Tear us Apart

Joy Division은 영국 음악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국이 펑크락을 지나 애시드로 향해 가는 바로 그 중간 선상에 딱하고 서있다.
또한 보컬 이언 커티슥가 우울증으로 자살하고 난 후 나머지 밴드 멤버는 댄스 음악 역사의 가장 Cool한 삼촌격이라고 할 수 있는 New Order가 되었다.
포스트 펑크 락 밴드이면서도 훗날 뉴 오더에서 볼 수 있었던 '댄스'의 에센스가 느껴진다.

음악에 얽힌 사연은 상당히 가슴 아프다..
심리적인 고통을 껴안으며 지속적으로 받아야 하는 그 스트레스...다가오는 죽음의 순간
이 음악은 보컬 이언 커티스가 그 결혼 생활에서 오는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었으며 그의 죽음 후 아내 데보라는 그의 무덤에 "Love will Tear Us Apart"란 문구를 세겨 넣었다.

음악의 릴리즈는 1980년으로 커티스가 죽은 후였고 밴드의 첫 차트 진입곡이 되었다.
당시 영국 차트 17위를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나온 대중가요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위대한 음악들 중 하나로 기억되는 곡이다.

사랑은... 왜... 모든 걸 파멸로 일고 나가기도 할까?



by The Cure
큐어의 버젼이라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잘어울리고 꼭 이 음악을 한번 쯤 커버해야 당연하게 끔 느껴지는 그룹이다. 그들의 백스테이지 라이브 버젼.



by Susanna & the Magical ORchestra
수산나와 매지컬오케스트라의 버젼은 엠비언트/칠 아웃에 가깝다. 몽롱한 분위기에 펼쳐지는 잔잔한 분위기로...



by
Tiger Baby
요거는 전형적인 일렉트로/신스팝 버젼으로 덴마크 출신인 타이거 베이비의 작품이다.


by Bis
또 하나의 일렉트로/신스팝 버젼으로 위 타이거 베이비 보다는 좀더 크라프트 베르크식의 전통적인 신스팝 사운드에 더 가깝다.. 밴드는 스코틀랜드 출신


by Jose Gonzalez
포크 싱어송라이터 호제 곤잘레즈의ㅣ 포크 버젼...
역시 이 음악은 딩딩거리는 그 기타가 핵심인 듯 하다...



and by ...
Joy Division
 





 
Cover 역사

  • Love Will Tear Us Apart by Joy Division (1980)


    1. Favicon of https://analoguepinballplayer.tistory.com BlogIcon havaqquq 2009.01.28 12:35 신고

      세상에. bis가 'love will tear us apart'라니! ('내가 고자라니!' 톤으로 읽어주세요.) 근데 들어보니 제가 알고 있던 bis와는 많이 다르군요.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9.01.29 08:13

        앗.. 그러신가요... 어떤 Bis를 생각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2. Favicon of http://clotho.tistory.com BlogIcon clotho 2009.01.28 15:54

      간혹은 조이 디비젼처럼 전설이 된 밴드의 음악이 저에겐 잘 맞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 불꽃처럼 불사르고 간 건 잘 알겠는데.. 음악은 좀 그렇다 야..' 이런 느낌이랄까요. 섹스 피스톨즈도 그랬던 것 같고.. ㅡㅡa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9.01.29 08:14

        저도 간혹 그런 경우가 있어요 굉장히 유명하고 걸작으로 칭송돼는 음악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저한테는 별 감흥을 못 주는 그런...
        그래도 대부분 거장들의 음악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더 많은 듯 한 것 같긴해요 ^^ㅋ
        저같은 경우는 바로 요 경우 ^^


    X-MAS:: Can't Take My Eyes Off You


    photo: http://www.tumblr.com/dashboard/2/59922533

    돼체 이 눔의 세상은 먼 기념일이라 하면 무조건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은 좋다 이거쥐...
    근데 항상 연인들 지갑 털어내는 샤랑 샤랑 샤랑...
    모두다 이 날은 샤방 샤방 샤방...
    망할 노무 사랑타령...
    나도 해본다......음?....-_-ㅋ
    머든지 순진하고 순수해보이는 사랑으로 연결시키는...
    그 망할놈의 덫에 걸려 마수걸이를 펼쳐보이는... 음? 히스테리?...-_-ㅋ
    CAN'T TAKE MY EYES OFF YOU!!!! 모음!!!
    절라 로맨틱 한가? ,,, 으음? -_-ㅋ 히스테리...음?음?음?



    [Disco] by Boys Town Gang
    보이즈 타운 갱의 디스코 버젼으로 지금까지 들어본 것 중 가장 나은 버젼이다. 역시나 디스코 사운드의 매력과 음악이 가지고 있는 사랑^%(^(^& 감정이 잘 맞아 들어가는 듯..
    이 음악은 I love You Babe~로 시작하는 코러스가 역시 절정이다.





    [Lounge] by Dick and Libby Halleman
    딕과 리비 할리맨의 라운지 풍 버젼으로 먼가 힘있는 보컬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계속 들어보면 괜찮다..
    걍 허름한 바에서 생 음악으로 들으면 아주 괜찮을 듯한 버젼






    [Rock] by Muse
    락 그룹, 뮤즈의 버젼.
    가벼운 소프트 락 버젼으로 나가다가 뮤즈 답게 한번 질러준다는...






    [Indie Pop] Blower's Daughter (Damien Rice) by Amy Kuney
    에이미 큐니의 버젼으로 잔잔하다.
    처음엔 Can't Take my eyes Off You인 줄 몰랐다가..
    중간에 코러스 부분에서 아~  하게 된다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끌어낸다..







    1. Favicon of https://silentsea.tistory.com BlogIcon 시린콧날 2008.12.25 12:30 신고

      Amy Kuney 버전의 Blower's Daughter 괜찮네요. 원곡을 워낙에 좋아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근데 Can't Take my eyes Off You 요 부분은 원곡에도 있는 가사인데, 관계가 없는것 같긴해요. :) 잘 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12.25 19:02 신고

        ^^ 걍 관계있다고 무조건 생각하고 가는 겁니다~~~^^
        그러면 없던 관계도... 쓔웅~하고 진한 광선처럼 생긴다는..ㅋㅋ

        그나전 에이미 큐니... 참 멜랑꼴리하죠..?
        술마시고 싶네요...-_-ㅋ


    ::: L A S T   C H R I S T M A S :::

    리믹스 & 커버들



    해마다 겨울이 되면 언제나 귀에 들리는 음악
    전 세계적인 히트곡이기도 했지만 유독 국내에서 특히 좋아하는 음악으로 알고 있다.
    가히 페티시적인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는 ... 
    나도 결국은 해버렸닷@!!!
    CD 한 장 분량!!


    어쨋든... 전형적인 게이 듀오 스타 이미지를 구축해주었던
    영국 그룹, Wham!의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여러 가지 버젼들..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뭘했더라...
    우울한 올해 크리스마스

    [8bit/Chiptune] Hot Digi Remix by Goto80

    라스트 크리마스 리믹스 중에 젤 맘에 드는 버젼이다. 8bit사운드 만이 가지고 있는 그 장난감같은 분위기와 음악이 참 잘 맞아 떨어진다는... 




    [Indie Pop/Folk] by Fonda
    미국 그룹 폰다의 버젼으로 이어폰으로 들으면 스테레오 이펙트를 느낄 수 있다. 동시에 남성 여성 보컬이 두 귀를 자극한다는...
    은근히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어쿠스틱 버젼이 많이들 돌아다니는데 이것도 그 중 하나..



    [House/Pumping] (X-tended Mix) by Benny Benassi

    이건 솔직히 좀 장난같다.. 대충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펌핑 하우스의 대명사겪인 베니 베나시의 리믹스..
    내 아이파드의 라스트 크리스마스 댄스 버젼 기근 현상으로 올려본 곡




    [Folk] by Erlend Oye
    상당히 특이한 보컬 음색을 가지고 있는 얼렌드 오예의 버젼으로 워낙 보컬이 좋다보니 걍 흘러가듯 따라가게 되는 트랙..





    [Indie Pop] by Swipe! and Gwenno (the Pipettes)
    이것도 별로 크게 잘만든 버젼은 아닌 것 같다.
    스와입과 피펫츠의 그웬노의 보컬이 어딘가 상당히 망측하게 들린다는...ㅜㅜㅋ  근데 왜올렸니?



    [Electro Pop/Synth] by PLAS-TICK
    신스팝 버젼으로 중간에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후렴구가 들어간다..
    에더리얼한 보컬과 몽환적이고 축 쳐지는 비트가 좀 하는 전형적인 Chill Out 트랙..






    [Rock/Pop] by Grace Potter and the Nocturnals
    이건 라이브 버젼이라 볼륨을 좀 높이고 신디사이저 음이 나올 때까졍 기달려야 한다.
    음질은 좋진 않지만 현장감도 느낄 수 있고 상당히 귀여운 버젼이다.





    [Folk] by Lowstar

    로우 스타의 어쿠스틱 버젼...
    대망의 엔딩 송












    "Baby It's Cold Outside"



    1944년 Frank Loesser가 작곡한 음악으로 오늘 날까지 정말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지속적으로 리메이크 되고 있는 사랑스러운 겨울 노래다.
    노래에 관한 재밋는 내용은 남자 집에서 놀다가 여자보고 계속 집에 있으라고 꼬득이는 내용인데...
    여자는 집에 가야 한다는 생각이 짙긴 하지만 남자의 이유도 그렇고 여자 쪽도 밖이 너무 추워버서리 어쩌면 걍 집에 머물르게 될지도 모른다는 머... 그런...
    그래서 그런지 듀엣곡인 이 음악의 여자 보컬은 마우스 (쥐) 파트, 그리고 남자 보컬은 울프(늑대)파트라고 불리운다.

    사진은 조금... 섬뜩한가낭?

    [Jazz Vocal] by Ella Fitzgerald and Sarah Vaughn

    요거는 남녀 버젼은 아니고 두 여성 재즈 보컬의 전설들이 함께 한 버젼이라 상당히 듣기에도 재밋다..








    [indie pop] by The Trekky Yuletide Orchestra
    이건 어쿠스틱 버젼으로 목소리들이 다들 어려서 그런지 느끼하다기 보다는 틴에이져의 냄세가 뭍어나는 그런 귀여운 분위기의 버젼..
    뭐 어린 넘들도 할 건 다 하고 산다는 건가.. ... ㅎㅎㅎㅎ







    [New Wave]  by the Pezband
    페즈밴드의 버젼으로 잘못하면 폴매카트니의 목소리로도 착각할 수가 있다. ..









    1. Favicon of https://silentsea.tistory.com BlogIcon 시린콧날 2008.12.04 13:14 신고

      주고받는게 참 재미있네요. 남자쪽에서는 '제발!'하는 심정이겠죠? 어쿠스틱 버전이 상황극 같아 더 와닿네요 :)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12.05 12:11

        밀고 땡기기죠... ㅋㅋ
        저 상황에서는 누가 이길까나...궁금하네요 ^^ㅋ



    아바 음악 중 젤 좋은 걸 뽑으라면 당연 Winner Takes it All...
    아.. 잔인한 현실이여 잔인한 세상이여...
    내용은 음악만큼 달콤하지만은 않다...

    Version::: McFly :: 락비트가 가지고 있는 그 점진적이고 힘찬 느낌과 Pop적인 감성이 살아있는 버젼으로 젤 괜찮게 본 것 중 하나다.. 참 친근하게 생긴 젊은이들... 맥플라이 





    VERSION::: Samantha Fox ::: 참.. 목소리 음성은 여성스럽긴 한데 생긴거나 허우대나 과격한 몸짓하며 참 어딘가 발란스가 잘 안맞는 가수라고 생각하는 왕년의 팝스타 사만다 폭스




    VERSION ::: Mayte ::: 스페인 버젼으로 들어도 괘안은 듯 ^^




    Version ::: Trance Remix by DJ Ensemble




    정말 성공적인 댄스 액트였던만큼 음악이건 영상이건 아바의 리믹스들이 참 많다..
    그 중에 맘에 드는 것들 몇 개 찾아 공개...

    Dancing Queen (The MBL Return of the King Remix 2008)




    Dancing Queen Video Remix ::: MBL




    Like an Angel Passing Through My Room (Saint Mix)


    1. Favicon of https://akfmsehf.tistory.com BlogIcon 마른돌 2009.03.11 21:18 신고

      원곡 Dancing Queen도 언제나 들어도 귀가 즐거운 음악인데 Remix를 해놓으니 좀 더 색다르고 재미있네요 :)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9.03.13 14:15

        영상과 함께 믹스해버린 매쉬업이라 무슨 연대기 보는 느낌도 들고 리믹스도 좋았구요...
        명곡인만큼 리믹스하기도 힘들 텐데 아주 잘 떨어진 작품같아요 ^^

    풍전등화의 길을 걷고 있던 무명 인디 아이돌 그룹 Perfume을 일략 스타덤으로 끌어 올리며 새로운 일본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일본의 음악계를 책임 질 차세대 희망으로 굉장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나카타 야수타카상의 그룹 Capsule의 Mash Up 및 Remix 영상을 모아보았다.


    특히 Daft Punk+Capsule+Beastie Boys의 매쉬업은 지금까지 본 매쉬업 중 최고 중하나다..


    Capsule x Daft Punk x Beastie Boys - Starry Sky YEAH! Remix


    CapsulexQtipxDigitalism 'You Are The Reason Galvanize Mix'




    capsule×perfume+α  Ver.2





    こしこの舞 capsule Sugarless GiRL (rmx ver.)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nkromance BlogIcon dr 2008.10.16 19:22

      첫번째 메쉬업 정말 좋아해요. 근데, 전 DJ Moonbug가 리믹스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_-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10.16 21:30

        최고죠...^^ㅋ
        제가 알기론 첫 번째 두 번째 모두 Moonbug의 믹스 맞습니다. 두 번째 영상이 문버그의 최신으로 알고 있어요. 영상 속 아가씨도 다프트 펑크 UCC 댄스 영상으로 꽤나 인기있었구요 ~ 왠지 아실 것 같아요 ^^

        그나전 비스티 보이즈... 아이씨 ... 최고에요 최고...
        첨 이들을 접한 고삐리 시절부터 지금까지 언제들어도 이 아티스트들의 사운드는 참 혁신적이면서도 '젊어요' (^^)b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punkromance BlogIcon dr 2008.10.16 23:21

      비스티보이즈는 라이브가 제대로인것 같아요.
      음악이 살아 있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남정네들..
      퓨처리스틱해요. 근데 계속 듣다보면 뇌에 부하걸리는..저.^^;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10.17 12:16

        좀 인텐스 하긴 하죠?
        항상 에너제틱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ㅋ
        제네들은 맨날 공연 전에 Red Bull 한박스로 원샷하고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ㅋ

    3. Favicon of http://hyeranh.net BlogIcon 혜란 2008.10.17 13:43 신고

      첫번째 영상 참 멋지네요. 몇번봤는지 모르겠어요 -_-ㅋ;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10.18 00:24 신고

        비스티 보이즈는 인간 스테로이드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안그러고선 저렇게 에너제틱 할 수가 있을지 !
        그리고 저 3개의 음악을 매쉬 업 해버린 DJ 문버그의 센스!

        이런게 바로 리믹스의 매력인 것 같아요
        인터넷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공유한다는 참된 의미를 가르쳐 주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s://perfumeaddict.tistory.com BlogIcon Catch. 2008.10.18 08:20 신고

      첫 번째 매쉬업은 나카타 씨가 파티에서 직접 틀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나름 작자 공인 매쉬업.
      그나저나 저는 첫 번째 매쉬업은 IKZO까지 추가된 게 제맛이라고 생각해요.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10.19 02:09

        아 그렇군요..
        개인차인것 같은데
        IKZO의 여러 버젼들을 보고 재밋다고는 생각했는데 그리 크게 와닿질 않았어요,,
        솔직히....좋아할려고 좀 노력도 했었다는-_-ㅋ
        아무래도 일본 정서에 몸을 담고 있고 아니고의 그 문화적 특수성의 차이겠지요?


    [Remixs & Covers] The Pineapples


    Come on Closer (pineapple covers)
    by Moulinex

    80년대로 80년대로...
    언제나 상큼한 80년대 레트로 하우스를 선사하는 Moulinex의 Pineapples 커버




    이건 파인애플즈 원곡.. (Dub) 버젼
    Come on Closer by The Pineapples
    1. JHlove 2008.11.30 03:41

      저도요즘 miami horror랑 빠져있습니다 너무좋네요^^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11.30 16:53 신고

        참 센스있는 친구들이져? 음악도 좋고 비트도 좋고
        마이애미 호러는 옛날 음악을 다시 새로운 뮤직비됴로 찍어가지고 나왔더군요.. Don't be with Her 80년대에 만들어진거라고 착각할 수 있을 정도로.. 비디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는...^^ㅋ
        예약 포스팅을 걸어놓긴 했는데 언제 올라올진 몰겠네요.. 안보셨음 한번 봐보세요 ~~^^b

    2. JHlove 2008.12.01 18:46

      뮤비봤는데 정말 그 시대에 만든 거 같아서 놀랫어요ㅋ 어쩜그렇게 촌스러움을 잘 살렸든지..ㅋ
      틈나는데로 groovie님 좋은 포스팅 잘보구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groovie 2008.12.01 21:27 신고

        그 촌시러움 너무 매력적이죠?
        제 블로그에도 아마 낼이나 낼 모레 즘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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