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시여, 돼지를 낳으시고 얘는 또 왜 낳으셨나이까....


그래도 쥔 눈엔 밑에 처럼 보임 

푸들이네..


동영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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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쥐들의 가장 큰 행복 3가지는 먹는 거, 싸는 거, 산책인 것 같다.

푸드리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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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자자 주인놈아"

 

니들이 침대에서 나와야 자지....

얘네 둘은 털 색깔 때문에 그런지 벗겨놓으면 좀 야해 보인다. 옷을 입혀 놓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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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주세요"


이게 푸들 특성인진 모르겠지만,

우리 푸드리는 뭔가 원하는게 있으면 저렇게 앉아서 가만히 하염 없이 쳐다보기만 한다. 짖지도 않는다.

야채를 참 좋아하는 강쥐인데 무우 달라고 하염 없이 바라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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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리의 햄버거는 날이 갈 수록 커져만 간다..... 후우....
푸드리의 햄버거는 날이 갈 수록

"푸드리 미용 했어요"

"봄이 온 걸 본능적으로 아는지 우리 푸드리는 아침부터 오빠들과 경치 구경 중이에요"

저기 조망권은 강아지들 영역이라서 감히 인간이 넘 볼 수 없다.


"우리 푸드리는 오늘도 장난치고 싶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우리 푸들이는 오늘도 잠을 자요."


(핸폰으로 자주 푸들 블로그를 검색하는데 죄다 분양 관련만 많이 나와서 그냥 내가 케테고리를 하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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