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일본에서 Exclusive로 발표되었던 앨범인데 트랙 아티스트들 이름만 봐도 어떤 느낌일지 딱 전달이 된다. 


MEG, Q:indivi, Fantastic Plastic Machine, 80sKidz, Ayuse Kozue 등등

특이하게 비-일본 아티스트들인 Late Night Alumni, Eric Kupper, Kaskade에게 한 트랙 식 꿰 차고 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의 꽃 중의 꽃, 메인 하이라이트라고 부를 수 있는 나이트 타임 퍼레이드의 주제가인 Main Street Electrical Parade는 이 앨범에서 Shinichi Osawa가 소화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하기의 트랙들을 통해 안 그래도 달달한 유명 디즈니 클래식 주제가들의 말랑말랑하고 달달한 하우스 버젼을 경험할 수 있다. 

안 그래도 달달한 트랙들을 완전 녹아 내리도록 만들었다.




A Whole New World by Late Night Alumni from [ALADDIN]


2005년 Empty Streets란 음악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미국의 하우스팀이다. Kaskade로 알려진 라이언 래든도 이 팀에서 활동한다. 그래서 그런지 카스케이드의 달달함은 다 Late night alumni 사운드로 녹아들어간 듯 ㅋ

암튼 이 팀은 이름답게 Late Night에 들으면 딱 어울릴 감성적 사운드도 사운드지만 천상을 오고 가는 듯한 그 특유의 가녀린 보컬 또한 시그니쳐 요소인데, 역시나 영화 알라딘의 이 주제가 리메이크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Part of Your World by Q;indivi from [THE LITTLE MERMAID]


일본의 달달 솜사탕 하우스 사운드의 대명사인 Q;indivi의 인어공주 주제가 커버 버젼이다. 드림 보컬 사운드라 그런지 디즈니 특유의 환상이라는 키워드랑 아주 잘 먹고 들어 가는 듯 하다. Q;indivi의 독자 앨범인 [Princess Celebration]에서는 이 팀 버젼의 When you wich upon a star를 들을 수도 있다. 이 하우스 디즈니 앨범에서는 Q;indivi의 프로듀싱으로 MEG가 일렉트로팝 스타일로 커버 함. 






Baby Mine by Kaskade from [DUMBO]


아기 코끼리 덤보의 주제가를 KasKade가 커버한 곡으로 카스케이드가 가진 프로그레시브한 매력이 여기에도 물씬 담겨 있다. 

보컬은 Kasekade의 Raining, Be Still, Back on You 등에 단골로 참여 하시는 Sunsun이 맡고 있다. 




Beauty and the Beast by World Sketch from [THE BEAUTY AND THE BEAST]


요것도 미녀의 야수의 주제가를 일본 특유의 소울 하우스 풍으로 잘 담은 곡이다. 소울 하우스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미안한 얘기지만 몬도 그로소가 커버 안 해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곡을 해 보았다.


NEW MV

요즘도 좋은 음악은 굉장히 많이 터져 나온다...
음악을 올리고 싶지만... 귀찮기도 하고 힘들다... 우선은 뮤비~! ^^ㅋ
그리고 이 MV들을 다 본 후엔 카호 스페샬! 끝까지 보삼 남정네들 ^6ㅋ



Rosie and Goldbug ::: Heartbreak

 

접때 신곡 시리즈에 올릴려다가 미처 까먹고 못올린 뮤직 비됴 그래서 가장 첫빠로 올랐다.
핫브레이크하니까... 훈련소 생각이 난다... 핫브레이크 하나 얻어먹으려고 일부로 원불교까지 눈을 헤치며 고고씽했던 그 기억...


Electrik Red ::: So Good

 

90년대를 향수할 뭔가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뎌 그 중 하나를 본 것 같다.
프리스타일을 지나 뉴키즈의 대형 아이돌의 출현이후까지 줄을 잇기 시작했던 어번팝 (Urban Pop)의 그 기억을 다시 한번 떠올려주는 것 같은 그룹... TLC의 또 다른 버젼을 보는 것은 그 기분... 이 그룹은 요주의라 나중에 다시 한번 포스팅 하기로.. ^^


Kaskade & Dedmau5 ::: Move For Me

 
 
자주가는 블로그 중 하나, 디스코 더스트였나 원모어 디스코였나... 암튼 거기서 올려 놓았는데 전부다 가져와 버렸다... 옛날 샌프란시스코 소울풍 딥하우스에 빠져있을 때 나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좋아했던 이가 바로 카스케이드였는데... 거기다 보컬 제스!  역시 대인배는 끊임없이 진화 하는 것 처럼... 지나친 도약은 아니지만 무언가 또다른 프론티어를 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은 카스케이드의 트랙!


JES ::: Imagination (Kaskade Remix) 



위 카스케이등의 MV와 같이 따라온... 옛날 그 기분을 새록새록 다시 한번 떠올려 보아요.

 
Lorentz & M.Sakarias ::: Mayhem

힙합을 첨 접한게 영어 힙합이어서 그런지 영어 이외의 랩을 들으면 항상 어딘가 이상한건 아니고 어딘가 낯설은 느낌이 난다. 옛 라운지 음악들이 가지고 있던 그 이그조틱한 면을 이런 곳에서도 느끼게 되는 뭐 그런 맘이랄까..


Simian Mmobile Disco ::: 10000 Horses can't be Wrong
 

 
시미안의 이번 컨셉은 걍 이걸로 쭈욱 나갈려고 하는가보다... 겨우 두번 째인데도 불구 하고 쬐에금 지겨워질려고 한다 이제...



Do it Vol.2
 

음악 만큼이나 정신없는 비됴...-_-ㅋ


 
Calvin Harris ::: I'm Not Alone

캘빈 해리스는 완죤 컸구나... 항상 클럽 사운드에 있어 어딘가 영국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었다... 왠지 영국인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 이 친구를 보면 왠진 몰라도 항상 프랭크 뮤직이 떠올른다.. 갠적으로는 프랭크 뮤직을 더 좋아하지만서도... 


The Embassy :::: Stage Persona
 

The Embassy - Stage Persona from Service on Vimeo.

상콤한 기타와 함께 하는 인디팝 사운드가 빠지면 아쉽다...
 오빠 달려!




Rick Ross (ft john Legend) ::: Magnificent
 


곡의 어는 순간에서나 샴페인 단어가 나오면 절대 그냥 안지나간다 ㅋ


 Dum Dum Girls :::: Blank Girl
 
 

비비안 걸즈말고도 요로코롬 상콤한 갸라지 락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가 있었다니!!! 절대 완소 사운드!!! 절대 완소 빈티지 영상클립 !!!!



 Longwave ::: No Direction

 

그래도 락 음악을 버리지 않는 센스...



Empire of the Sun ::: We are the epople (sam la more remix)
 
 

요것도 좀 오래된듯 하지만... 암튼... 샘 라 모어의 리믹스는 항상 괜찮은 듯 .~^^


----- Kaho 보너스~!!!
 



요건 카호 보너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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