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보는 마법의 요정 페르샤의 주제가
울 나라에서는 샛별공주라는 이름으로 소개돼었고
지금 30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동심의 꿈을 마구마구 집어넣어주었던 만화영화 중 하나였다..
음악은 역시 80년대 아이돌이었던 오카모토 마이코..

그리고 우리나라 음악에서 샬랑얄랑 빙글뱅글~로 쎄쎄쎄 열풍을 불어넣었던 천사소녀 새롬이 또한 80년대 만화영화에서 잊을 수 없는 작품.. 원제는 마법천사 크리미 마미...




비도 오고 꿀꿀한데 옛날의 동심 속으로 고고씽






Mishilanu Kuni no Tripper  낯선 나라의 트리퍼 ::: 샛별공주

魔法の妖精ペルシャ Mahou no Yousei Pel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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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al Angel Creamy Mami 천사소녀 새롬이
魔法の天使クリィ-ミ-マ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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