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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날 밤 레게 테마 음악 올리며 요건 사이드로 빼봤다..

소위 '천재'라고 불리우는 아티스트들이 있다.
물론 천재야지만 좋은 작품을 만드는 건 아니지만, 그야말로 천재 소리들을 수 밖에 없는 아티스트들이 간혹 나온다..

그들의 공통점은 엄청난 센스를 타고 났으며 동시에 노력파다...

그런 천재 소리 듣는 두 명의 아티스트의 레게 사운드...

Skanky Panky by Kid ko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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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튠 레이블 소속의 DJ로 DJ Spooky와 함께 널리 알려진 실력파 턴테이블리스트로 음악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신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하기도 한다. 여러가지 다양한 사운드의 샘플링으로 전형적인 IDM 계열 아티스트로 통한다.
요즘 대중 음악 판 보면 뭐 좀 거시기 하면 "샘플링, 샘플링"거리는데... 키드 코알라 좀 배워 보시지?









Soulshine by Diego Chav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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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출신 아티스트로 역시 IDM 계열 이면서
트립합, 덥, 힙합, 하우스 등의 폭 넓은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 북유럽의 아방가르드 팝 아티스트 Lykke Li의 (그녀 또한 천재... 세상엔 천재가 넘 많아----) Little Bit을 리믹스하며 세인에게도 많이 알려졌는데 여러 모니커를 가지고 있다.
디에고 산체즈란 이름으로는 덥/트립합/힙합 사운드를,
A.M Architect란 이름으로 비슷한 사운드의 프로젝트 그룹을,
Otic Angst란 이름으로는 일렉트로 하우스를,
Lotus Tribe의 객원 멤버로서 정치적인 인털렉츄얼 힙합을 하고 있으며,
그래픽 아티스트로서도 아주 좋은 센스를 보여주는데 그의 콜라쥬 작품들은 정말 데스크탑에 월페이퍼로 두고 두고 보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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