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거창하게 니오 프렌치 하우스라 말했다만... 니오 프렌치 하우스 맞다...
시원하고 달콤 샤방한 후기 프렌치 하우스 사운드 모음 2탄
빠져봐 빠져봐 여름이 오고 있어~



What You Need by Priors




Diamonds and Rings by Xinobi




Maurizio in Copacabana by the Disko Starz




Coast to Coast by Leonardus & I Always Wanted A Pony




  1. 이지성 2009.06.13 22:12

    왓츄닏 맘에 들어요! 잘 듣고 갑니다!

FRENCH HOUSE ::: Sweeeeeep~

photo: http://1.bp.blogspot.com/_xFm6-2MWhQc/SdVQPSDM1kI/AAAAA....05.jpg

한창 프랑스발 일렉트로 하우스가 터져나올 무렵 작년이었던가 부터 뜬금없이 다프트펑크와 옛 앨런 브랙스, 프레드 폴크 등을 떠올리는 90년대 스윕 사운드로 대변돼는 향수 가득한 프렌치 하우스가 조금씩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아마도 이 뜬금없는 작은 움직임의 시발점은 십대 영국 청년 루이즈 라 로쉐로 여겨진다. 토머스 뱅갤터의 신보라며 깜짝 이벤트의 선물을 선사했던...
그리고 그 이후로 많은 이들이 옛 90년대 프렌치 사운드를 지속적으로 구사하며 터져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 눈길이 가는 점은 대부분 10대후반 20대초반의 어린 친구들이라는 것이다.
그제서야 미스테리가 풀렸다... 이들은 이들 나름대로 90년대 사운드를 처음 발견하고 곧바로 그 아름답고도 미스테리어스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운드를 재빠르게 재 표현하고 재 구현하고 있다는 것.... 그럼 '그 시절 이후' 들려오는 프렌치 하우스 튠 몇 개 소개~ ^^

이러한 사운드가 더욱 궁금하다면 Us Two Label로 고고씽~^^


Rays
by La Mode





Wedding Bells
by Matt Hughes





Be Brave
by Louis La Roche





Love Thing
by Leonardu
s





Falling in Love
by Galactik Knights







옛 FRENCH HOUSE 관련 포스팅:
2008/08/14 - [MUSIC/House] - [House/French/Funk] 일렉트로를 뒤로 하고 프렌치 터치를 다시 집어들다...
2008/06/30 - [Bling_월드뮤직 컬럼] - PVUW20: My House in Montmarte: 프렌치 하우스의 역사
2008/04/24 - [MUSIC/House] - 90년대 프렌치 하우스의 그루브를 다시 살려낸 Luis La Roche






  1. Favicon of https://jamesss.tistory.com BlogIcon jamesss 2009.04.30 20:27 신고

    아...사진이 너무 로맨틱해요..

  2. 윤은경 2009.05.24 02:21

    와우,
    'Us Two Label'
    제스타일인데요 ㅋ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9.05.25 08:33

      도움이 돼셨다니 다행이네요~ 하우스의 바다에 빠져보세요 ㅎㅎ

  3. 긱가이드 2016.07.19 23:55

    Louis La Roche가 8/5 이태원에 새로 생기는 Club Boulevard로 내한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facebook.com/events/162442478453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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