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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aii Electro Pop 02

구데타마의 정체는 무정란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방구석에서 띵가띵가도 아니고 흐느적 흐느적... 세상 의미 없다 그 자체의 존재...

회사 초년 생활 힘들 때 힘이 되어 줬던 무우상 이후로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다.

요번 플셋은 걍 방구석에 틀여 박혀 띵가땅가 듣는 카와이 일렉트로팝 12선~

힘들게 밤까면 단 맛 볼 수 있듯이 들으면 침대 이불을 박차고 나갈 꿀 떨어지는 일렉팝들~

[Satellite Young의 Sanfran Sokyo Girl 뮤비 중]


Brinq - Question은 플셋에 딱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준다. 일렉트로 신스 사운드가 참 매력적. 그리고 중간에 "Question One~, Question two~"의 가사로 이어지는 부분이 굉장히 좋다. 옛날 Q:Indivi나 Genki Rockets의 Heavenly Star를 떠오르게 만드는 전형적인 캔디 일렉트로팝이다. 

Curumi Chronicle - Candy Trip은 Brinq처럼 귀염샤방한 일렉트로팝으로 자신의 사복으로 모든 이벤트를 처리했었던 그 유명한 우사기의 EDM 여고생이다. ㅋ

문제적 주류(??!!?!) 병맛 일렉트로팝 사운드를 구사하는 수요일의 까르보나라 아니 수요일의 깜바넬라의 나베야마 히데키 리믹스 버젼.. 나름 업빗

Aiobahn - 動く、動く (Aiobahn Ver.), 구데타마 움직여 움직여~~ ㅎ

Upper City by TAK TAK, 도입부에서 듣자마자 귀여운 보컬로이드가 나오겠거니 하지만, 나름 쏀 일렉트로 리듬으로 클라이맥스 부분을 때려버리는 곡, 보컬 없음 ㅎ

yuzen - 一週間フレンズ ED - KANADE(yuzen House edit)는 만화도 영화도 사랑사랑 스러웠던, 

단기 기억 상실증에 앓는 일주일마다 기억이 리셋되는 여주와 바보같은 일편단심 남주의 교환 일기 이야기인 [일주일 간 친구]의 주제가다. 그리고 그 음악의 리믹스 버젼



Satellite Young, Sanfransokyo Girl EP, 요즘 나온 음악인데, 80년대 신스팝 사운드의 절정을 뜬금없이 이제와서 (왜 이제와서!) 들려주는 완소 그룹이다. 

이건 EP에 수록되어 있는 곡들을 마트에서 음식 시식하듯 맛 볼 수 있는 설렉션이다. 거기다가 신스웨이브의 강자 중 하나인 Sunglasses Kid까지 참여하고 있다. 원래 이정도 그룹은 단독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 

음악부터 뮤비까지 모든게 죽이는 대형 신인팀이다. 언젠간 단독 포스팅을! 정말 아름다운 사운드!! 움짤이 뮤비다. Two Thumbs Up 사운드! 제목도 Sanfransokyo Girl, ㅈㄹ 귀엽다.

higedriver - More One Night (Hige Driver Remix)도 좀 보컬로이드 식의 보컬이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플셋에 아주 잘 어울리는 아르페지오~~!

Amai - Kira☆Power(Amai remix)는 이전 노래 듣다가 나도 모르게 또 모에모에 음악에 빠져서리... 여기까지 ㅎ



Satellite Young - Fakememory Remix Rev. 또한 Sanfran Sokyo Girl에 이어 Satellite Young이라는 대형 신인 신스팝 그룹이 나타났다는 확인을 할 수 있는 트랙이다. 퀄리티가 너무 높다. 하아... ㅆㅂ 이건 쟈니 니몬닉! 코드명 J!

이건 무슨 이제와서 데이빗 깁슨의 사이버펑크를 다시 열어보게 할 기세다. 

Rainure De L'esapace는 요즘 듣게 된 퓨펑으로... 퓨펑이 피치 컨트롤이 심하다 보니 이 쪽 (모에)쪽으로 빠지는 경향이 있긴 하다. 암튼 아련~한 사운드.

Caramel☆Ribbon / First Secret「キャラメル☆リボン / ファーストシークレット」 마지막도 역시 샤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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