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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왠지 이 영화에 어울릴 것 같은 걸로... 영상이 없는 관계로..
[Ambient] Morton Feldman의 3 Voices (For Joan La Barbara) 중
'Slow Waltz'



Sound and Fury (De bruit et de fureur) by Jean-Claude Brisseau,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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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또한 기억이 가물가물한 영화..
중고딩 시절 홍콩 아트 센터에서 본 여러 작품 중에 지금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
이상하게 그때 봤던 영화들은 구하기도 힘들고 제목도...배우도..스토리도 기억이 잘 안난다... 아무렴...

암튼 이 영화의 감독 쟝 끌로드 브리소는 깐느에서 이 영화가 상영되면서 비로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Mathieu Kassovitz 마티유 카소비츠의 <The Hate, 증오> 이전에 벌써 프랑스 서버브의 청소년 갱들의 문제를 담았다. (필름 코멘트에 따르면 이 영화가 이런 문제를 다룬 가장 최초의 프랑스 영화라고 한다-또한 시대적인 맥락 또한 이들 서버브의 갱문화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막 시작할 즈음이기도 했다.)

뭐 이야기는 대략 프랑스 서버브(suburb)의 한 소외된 가정의 순진한 아이가 학교에서 골칫덩어리인 비행 청소년과 어울리며 일어나는 일이다. 아이가 혼자 있을 때는 심리적 측면을 초현실적으로 표현하고 고칫덩어리와 있을 땐 지극히 Realism에 충실하다.

예민한 현실적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만큼 카메라는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서리얼한 장면들을 이끌어내는 신기한 영화로 기억된다. 그만큼 충격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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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의 다른 영화는 본 적이 없어 뭐라하기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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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rederiksamuel.com/blog/images/myflags.swf

세계 국기 디자인 크리틱...
클라이언트들이 국기를 봤으면 어떤 코멘트를 했을까? 그리고 그에 따라 디자인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라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플래쉬 애니메이션...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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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고딩 시절 Sonic Youth와 Jon Spencer Blues Explosion을 처음 접했을 때의 전율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었던...
90년도 후반에 미국 서부에서 결성된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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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싱어 Ida는 블론디의 데보라 해리를 그대로 자신에게 투영시키고 있다.














첫번째 노래는 Farah와 Ida의 열창 모습...  그나마 팝스러워 부담없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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