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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딕 팝 하면 항상 북유럽을 떠올린다.
북유럽하면 햇갈린다..
스웨덴과 노르웨이 그리고 덴마크...
다른게 뭔지?
현지 사람들도 이에 기분 나빠 한다...
어쨋든 좋은 복지 시스템에 살기 편해 자살률도 높다고 하는데 과연 이런 Happy한 멜로딕 팝들이 많이 터져나오는건 흥미로운 모순이다..

요즘은 Dubstep, Progressive와 함께 인디팝에 한껏 빠져 사는데,
Alphabeat의 음악은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 좋아진다.
 
덴마크에서는 이미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기 팝밴드라고 하는데,
Fascination이 UK 릴리즈가 되면서 그 쪽에서도 한창 인기를 얻는 모양이다..
스파이스걸즈의 리유니언 컨서트 때 오프닝 밴드로 초대되었는데, 음악 스타일이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고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아, 엿같고 우울한 나날, 단거 하나 빨아 먹는 기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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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보컬인 Anders SG는 상당히 오바스러운 upbeat 막춤과 열정이 매력이다..
그리고 앤더스가 비교적 캐쥬얼 스타일인 반면 여성 보컬 Stine은 나름 센스가 돋보이는 패셔니스타다..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상당히 귀여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밴드 멤버들도 장난기와 얼굴에 함박 웃음 가득한 독특한 캐릭터를 지니고 있다.


[Pop] Fascination by Alphabeat
그들의 공전의 히트곡인 Fascination의 뮤직 비디오... 밴드 전 멤버의 모든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다.




[Pop] Fantastic 6 (Muzzle Flash Remix) by Alphabeat
갠적으로 가장 좋아라 하는~





[Pop] Digital Love (Daft Punk Cover) by Alphabeat, Leon Jean Marie, Frankmusik
Daft Punk의 디지털 러브를 커버한 곡인데 이것도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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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정치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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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의 제안, 입안, 결정 등에 대중이 참여하는 일은 거의 없고, 사람들이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단체조직도 없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먹고살기가 너무 바빠서 공공영역에서 벌어지는 의미 있는 일에 참가할 겨를이 없고, 설사 그런 기회가 있다고 할지라도 참가할 의욕이 없다. 이런 조건들 아래서 민주주의는 아주 가녀린 갈대에 지나지 않다."


"...월터 리프만의 구분대로라면 한쪽에는 "책임지는 사람들"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무식하고 어중이떠중이 아웃사이더"인 민중이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사회기 때문에 그런 민중도 어느정도 역할이나 기능이 있어야 한다고 리프만은 말합니다. 그 기능이란 참여자는 안 되고 구경꾼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리프만의 표현을 빌리자면, 책임지는 사람들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선거"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민중은 집으로 가서 슈퍼볼 경기를 보거나 기타 정치와 상관없는 일을 해야 한다는 거지요.


<Chomsky, Democracy, Education>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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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 한방 먹었네...
입장이 이렇게 바뀌어야 돼는 거지?



Faces on Fire by Times New Vi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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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월요일 시작을 도와주는 기분좋은 음악이 하나 새로나왔다.
Titiyo의 음악으로,
Kleerup의 점진적이면서도 차분한 일렉트로 사운드가 편안하다.




Longing for Lullabies by  Kleerup ft. Tit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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